최신뉴스
-

R]원전내 핵폐기물 근본 대책 수립해야
◀ANC▶ 전국 원전에 보관중인 사용후 핵연료가 포화 상태여서 임시 저장고를 지어야 하는데요. 정부는 그 대가로 해당 지자체에 보상금을 주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돈으로 안전을 덮으려는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는 지적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이 없어서 국...
김형일 2015년 11월 18일 -

만평]대구,경북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대구시에 김승수 행정부시장이 부임한 이후 김 부시장이 경상북도에 근무했던 경력 때문에 대구 경북 상생 협력이 더 원활해지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이 높은데요. 더욱이 김 부시장과 경상북도의 김현기 행정부지사, 두 사람의 인연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더 높다고해요. 김현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 부...
2015년 11월 18일 -

건설소방위원회, 도민안전실 행정사무감사 실시
경상북도의회의 도민안전실 관련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영석 의원은 교차파견근무와 전문인력배치 등의 방법으로 소방서 인력을 적정히 운영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대부분 시·군의 방독면 보유량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수경 의원은 다중이용시설 점검은 공조체계가 잘 이루어져야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시...
박재형 2015년 11월 18일 -

만평]석면 슬레이트 지붕 특단의 대책 필요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가 최근 환경산림자원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북 전체의 석면 슬레이트 건축물이 19만 4천여 동으로 전국의 15%나 된다면서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을 했다는데요. 경상북도의회 배영애 의원(여성) "도내 처리실적을 보면 지난 한해 2천 450동을 처리했다고 합...
박재형 2015년 11월 18일 -

10월 구미수출 전년대비 감소세 계속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은 2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억 달러에 비해 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학제품,동제품 수출은 늘었지만 광학제품,플라스틱,섬유류,기계류 등이 20% 정도 줄었습니다. 하지만 수출 실적이 21억 달러로 가장 낮았던 지난 7월 이후 석 달 연속 상승세를 보여 점차 회복...
이상원 2015년 11월 18일 -

'원해연' 유치 활동비 예산 낭비 논란
경주시가 원자력해체연구센터 유치 활동비로 올해 5억 5천만원에 이어 내년에도 2억원을 추가 편성할 예정이어서 예산 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올해 원자력해체연구센터 경주 유치 추진단에 5억 5천만원을 지원했는데, 이가운데 3억 5천만원을 인건비와 홍보비, 행사 운영비 등에 사용하고 나머지 2억원은 내...
김형일 2015년 11월 18일 -

도청, 도교육청 노조 도청신도시 입주거부
내년 2월 이전할 도청 신도시의 공무원 임대아파트 임대보증금이 다른 지역보다 높다며 공무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경상북도청과 도 교육청 노동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세종시의 임대아파트 보증금이 8천 5백만원인데 경북도청 신도시 임대 아파트 보증금은 1억 천 8백만원이라며 보증금을 낮출 때까지 입주를 거부...
김철우 2015년 11월 18일 -

가뭄 불구 저수지준설 늦어
가뭄으로 저수지 준설의 적기를 맞고 있지만 준설공사는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준설이 추진되는 저수지는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661개소와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89개소 등 750개소입니다. 정부는 당초 저수지 준설예산 50억원에서 가뭄이 심각해지자 추경과 특별교부세 등을 추가로 지원해 모두 4백억원을 ...
조동진 2015년 11월 18일 -

새 야구장 진입도로 이름 '야구전설로' 확정
대구 수성구청은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수성구 연호동 도시철도 대공원역에서 삼덕동 유니버시아드로까지 길이 985미터인 새 야구장 진입도로 이름을 '야구전설로'로 정해 고시했습니다. 그간 이 도로의 이름을 두고 전설로, 야구장로, 청사자로, 라이온즈로, 세계육상로 등 다양한 이름이 후보에 올랐지만, 새 야...
김철우 2015년 11월 18일 -

예천 삼강리, 구석기 유물 160여점 대거 출토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 낙동강과 내성천이 만나는 지점에서 구석기 시대 석기 등 유물 160여점이 대량으로 출토됐습니다. 문화재청은 하안단구 지형인 출토현장에서 약 4.5미터 깊이의 퇴적층을 조사한 결과 구석기 전기에서 중기에 이르는 5개의 유물층에서 강돌과 화산암으로 만든 석기들이 많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
홍석준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