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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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입주 전부터 삐걱거리고 있으니..
내년 2월 도청 이전을 앞두고 경북도청 신도시에 건립되고 있는 공무원 임대아파트의 임대보증금이 다른 지역과 비교해 지나치게 높다며 공무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는데요. 경북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의 도영호 위원장, "연금공단에서는 경영수익을 내야한다면서 임대보증금 책정 배경을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주택문제...
이상원 2015년 11월 19일 -

"타는 냄새 난다" 잠 깨웠다고 이웃 폭행..집유
대구고등법원은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려놓고 자다가 화재 위험을 알려준 이웃을 오히려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아파트에서 냄비를 올려놓은 채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자던 중 아래층 주...
윤영균 2015년 11월 19일 -

주민증 위조에 따른 영업정지 면제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은 일부 청소년의 주민등록증 위·변조나 도용으로 영업정지를 당하는 주류나 담배판매 자영업자를 구제하기 위한 청소년보호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신분증 위·변조 등으로 청소년인줄 모르고 술이나 담배를 팔다가 영업정지나 과징금 등의 행정처분을 받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
윤태호 2015년 11월 19일 -

R]원전내 핵폐기물 근본 대책 수립해야
◀ANC▶ 전국의 원전에 보관중인 사용후 핵연료가 포화 상태에 놓여 임시 저장고 추가 신축이 추진중인데요, 정부는 그 대가로 해당 지자체에 보상금을 주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인 영구 처분장 건설은 계획조차 수립하지 못한 상탭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준위 ...
김형일 2015년 11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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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부설연구소 지원제도와 사후관리 설명회 / 오후 2시, 대구성서공단내 대구TP * 당뇨법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 '당뇨병의 합병증과 예방법' / 오후 1시 영남대학교병원 이산 대강당 * 대구심포닉밴드 '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 * 2015 장애인과 함께 하는 Perhaps Love콘서트 / 저녁 7시, ...
김철우 2015년 11월 19일 -

면세점 초과이윤 환수 법 발의
새누리당 류성걸의원은 서울과 부산의 면세점 운영자가 확정된 가운데 면세점의 초과이윤을 환수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세법'과 '부담금관리기본법', '관광진흥개발기금법' 일부 개정법률안 등 관련법안 3건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류 의원은 면세점 사업의 이익에 비해 특허수수...
윤태호 2015년 11월 19일 -

대구 천 오백세대 아파트 5시간 동안 정전
어제 저녁 7시40분쯤 대구시 북구 천 오백여 세대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7개 동 가운데 세 동 전체와 나머지 동의 엘리베이터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때문에 주민 다섯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혀 119에 구조됐고, 나머지 주민들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긴급 지원활동에 나선 한전은 아파트 자체 저압차단기가 고장이...
윤영균 2015년 11월 19일 -

10월 무역수지 전년보다 14.6% 줄어
대구경북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 수출은 46억 달러로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3.3% 줄었고, 수입은 15억 달러로 지난 해보다 10% 줄어 무역수지는 지난 해보다 14.6% 줄어든 3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지역의 경우 기계와 정밀기기, 철강 수출은 늘었지만 직물 수출이 줄었고, 경북은 통신기기 수...
권윤수 2015년 11월 18일 -

금요일부터 'K-세일데이' 시작
유통산업연합회가 내수경기 회복을 위해 모레부터 'K-세일'을 시작함에 따라 지역 백화점들도 일제히 할인행사에 동참합니다. 대구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등은 모레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전체 브랜드의 70~80%가 참가하는 할인행사를 열어 물건 가격을 30~50% 가량 할인합니다. 동아백화점도 K-세일에 동참하는데, 이보다 앞...
권윤수 2015년 11월 18일 -

대구참여연대,"경찰의 폭력적 진압 규탄"
지난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이 폭력적 진압을 했다며 대구 참여연대가 성명을 내고 규탄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살수차로 물을 쏴 60대 농민 한 명이 사경을 헤매고 여러 명의 참가자들이 골절을 당했다며, 이는 시위를 진압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진압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양관희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