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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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용 등유를 경유로 속여 유가보조금 가로채
대구지방경찰청은 화물차에 난방용 등유를 주유하고 경유를 넣은 것처럼 속여 화물차 기사들이 유가보조금을 부당 청구할 수 있도록 해준 혐의로 주유업자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주유소에서 난방용 등유 42만 리터, 시가 5억 5천만원어치를 구입한 뒤 화물차 기사 11명에게 팔면서 경유 6억 ...
윤영균 2015년 10월 14일 -

R]가을, 유작展
◀ANC▶ 수확과 낙엽, 풍성함과 쓸쓸함이 주는 가을의 느낌 때문인지 이맘때면 작고한 작가들의 유작전이 줄을 잇습니다. 삶의 흔적과 변화하는 시대상을 담은 유작전을 조재한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투박하게 그려진 낡은 집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어릴 적, 그리고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옵니다. 누구...
김철우 2015년 10월 14일 -

가을 발열성 질환 주의
가을철 야생동물과 들쥐 등에 의해 감염되는 발열성 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풀속 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는 쯔쯔가무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경북 도내에서 31명이 발생했고 들쥐의 배설물 등에 의해 감염되는 유행성 출혈열도 도내에서 10명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건당국은 ...
김철승 2015년 10월 14일 -

백두대간수목원, 동적인 프로그램 개발 필요
내년에 개원할 백두대간 수목원의 운영을 활성화하려면, 식물과 동물, 곤충을 연계한 동적인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백두대간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보고회에서 안동대 정규영 교수팀은, 나비와 반딧불이, 호랑이 등과 침엽수림을 연계한 계절별 축제 프로그램 개발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수목...
정윤호 2015년 10월 14일 -

대구참여연대, 시내버스 채용비리 방지 입법청원
대구참여연대는 준공영제 도입 이후 시내버스 운전사 채용과정에서 불법 청탁이 만연하고 있다면서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어달라는 입법 청원을 대구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준공영제로 시내버스 운전직의 임금과 처우가 좋아지면서 부정 청탁이 성행해 경영이나 회계 부정과 공적 서비스 부실로 ...
금교신 2015년 10월 14일 -

노숙인 입원시켜 요양급여 타낸 병원 적발
노숙자를 입원시켜 정부 요양급여를 상습적으로 빼돌린 병원이 적발됐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013년 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서울역 일대 노숙인 100여명에게 숙식을 제공하겠다고 유혹해 구급차에 태워 대구 동구에 있는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요양급여를 타낸 혐의로 병원장 63살 A씨와 응급차 운전기사 등 병원관계자...
도성진 2015년 10월 14일 -

70대 운전자에 보복운전한 40대 입건
70대 운전자를 상대로 보복운전을 한 40대가 입건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8시 반 쯤 대구 앞산순환도로에서 72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자신의 차 앞에 끼어들자 이씨의 차를 추월하고 고의로 급정차를 해 접촉사고를 내게 한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노인...
도성진 2015년 10월 14일 -

경북,가뭄 선제대응 위한 긴급 합동 대책회의(VCR)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김관용 지사 주재로 한국농어촌공사, 대구기상지청, 23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 대비 관계기관 긴급 합동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저수지 특별대책을 세우고 비가 오지 않을 경우의 급수대책과 절수운동 등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시행하기로 ...
박재형 2015년 10월 14일 -

노인상대 허위·과장광고 건강식품 판매 일당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팔면서 효능을 허위·과장한 혐의로 50살 최 모 씨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에 홍보관을 차려두고 노인들에게 프로폴리스 건강식품을 팔면서 "암세포를 없애고 당뇨병에 특효가 있다"며 허위·과장광고한 혐의를 ...
양관희 2015년 10월 14일 -

대구 아파트 지하 창고 화재...4천만 원 피해
어제 저녁 7시 10분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의 한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190여 제곱미터와 각종 물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양관희 201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