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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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기온 회복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다소 오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4.9도, 구미 5.1도, 안동 3.4도, 포항 5.1도로 어제보다 3-5도 가량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기온도 대구와 안동 10도, 포항 12도 등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기온 대구 1도, 안동 ...
조재한 2015년 12월 05일 -

대구 액자공장 화재...현재 잔불정리중
오늘 오후 4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의 한 액자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만에 큰 불을 잡고 현재 잔불 진화중입니다. 이 불로 공장직원 한 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독하진 않은 상탭니다. 연소 확대 등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경찰은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소방당국은 소방차 30여 대 등...
양관희 2015년 12월 04일 -

R]중앙선 복선전철 2020년 완공
◀ANC▶ 상주-영덕간 고속도로가 1년 뒤에 개통합니다. 경북북부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중앙선 철로 '복선 전철화 사업'도 진행중이어서 경북지역 교통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정동원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중앙선 복선전철화 공사가 한창입니다. 청량리에서 출발한 열차가 이전하게 ...
정동원 2015년 12월 04일 -

일본의 신안보법과 독도문제 학술대회
경상북도는 오늘 계명대학교 의양관에서 '일본의 신안보법과 독도문제-한중일 분석' 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엽니다. 경상북도와 계명대학교 국경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난 9월 일본 참의원 본회의에서 통과된 '안전보장 관련 법안'을 한·중·일 각국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일본의 군사력 강화가 한...
박재형 2015년 12월 04일 -

대구시, 복지사각지대 집중 조사
대구시가 동절기를 맞아 복지사각지대 집중조사를 벌입니다. 내년 2월까지 석달동안 진행되는 조사에서 대구시는 기초수습 탈락이나 단전 단수, 각종 공과금 미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와, 복지 제도를 알지 못해 신청을 못한 가구 , 주거가 취약한 가구등을 찾아낼 예정입니다. 조사에서 확인된 소외계층에게는 ...
금교신 2015년 12월 04일 -

전국최초 지방분권 시민타운미팅 열려
'지방분권을 위한 시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국 최초의 지방분권 시민타운미팅이 오늘 오후 2시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립니다. 대구시와 지방분권협의회가 마련한 이번 모임에는 300여명의 대구시민이 참가해 지방분권의 필요성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듣고 대구시가 추진할 지방분권 비전과 우선 해야 할 사업, 시...
금교신 2015년 12월 04일 -

서민금융기관 비과세 혜택 연장
올해 말에 종료될 예정이던 농협과 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서민금융기관의 비과세 혜택이 3년 더 연장됩니다.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서민금융기관의 비과세 혜택 일몰기간을 3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김 의원은 비과세 혜택이 없어질 경우 대규모 예탁...
윤태호 2015년 12월 04일 -

성범죄 집행유예 나흘 만에 또 강제추행..징역
대구고등법원은 편의점에 손님으로 온 여학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구미의 한 편의점 점장인 A씨는 지난 6월 편의점에 온 10대 여학생에게 제품을 설명하다가 이 여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준강간죄로 징역 1년 6개월...
윤영균 2015년 12월 04일 -

만평]명퇴를 신청하는 까닭은?
지난 2012년 5월 부터 3년 7개월 동안 대구 달서구의 부구청장으로 재임해 온 이태훈 부구청장이 갑자기 명예퇴임을 신청해 그 배경을 두고 이러저런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는데요. 혹 있을지도 모를 구청장 보궐선거를 염두에 두고 명퇴를 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에 본인은 확대 해석을 말아달라고 손을 내저었다고해요. 대...
양관희 2015년 12월 04일 -

R-2]대행진-지방분권운동 시민속으로
◀ANC▶ 교수 등 전문가 집단이나 시민단체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지방분권운동이 시민곁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시의회가 재정한 조례가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박기자, 오늘 대구텍스타일컴플렉스에서 지방 분권을 위한 시민타운미팅이 열렸다는데 무슨 ...
금교신 201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