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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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안 코바체프, 3년 더 지휘한다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가 대구시향을 3년 더 맡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예술단 감독 심사위원회를 열어 줄리안 코바체프를 대구시향의 상임지휘자로 3년간 다시 위촉하기로 하고,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코바체프의 건강이 좋아졌고, 뛰어난 음악적 통솔력이 대구...
윤태호 2015년 12월 04일 -

R]포항 아파트 분양가 치솟아
◀ANC▶ 최근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는 한때 뜨겁게 달아올랐던 분양 시장이 조금은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는데요, 포항에서는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되면서 3.3제곱미터당 천만 원에 육박하는 아파트가 등장하는 등 분양가가 치솟고 있다고 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 대잠동의 한 아...
임재국 2015년 12월 04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아파트 신규 분양이 넘쳐나면서 입주전문대행사가 성업하는 등 입주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1.전국 최초의 지방분권 시민타운미팅이 '지방분권을 위한 시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1.3선 기초단체장인 곽대훈 달서구청장이 내년 총선에서 달서구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달서구의 내년...
이태우 2015년 12월 04일 -

R]곽대훈 출마..달서구 선거판 요동
◀ANC▶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내년 총선에서 달서구에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바닥민심을 누구보다 잘 아는 3선 단체장의 등장으로 달서구 지역의 내년 선거판이 요동칠 전망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내년 총선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곽 청장은 지역 사회 발...
윤태호 2015년 12월 04일 -

총선 후보자 선거비용 공고
내년 총선에서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비용 제한액이 공고됐습니다. 대구에서 선거비용제한액이 가장 많은 선거구는 중·남구로 2억 700만원이고, 가장 적은 선거구는 동구갑으로 1억 5천 200만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12개 선거구 평균 선거비용제한액은 1억 7천 100만원입니다. 경북에서는 경산청도의 선거비용제한액이 2...
윤태호 2015년 12월 04일 -

칠곡 왜관 3 일반산업단지용지 분양 완료
칠곡군 왜관3 일반산업단지 주거용지와 지원시설용지 분양이 성공적으로 마감됐습니다. 칠곡군에 따르면 왜관3 일반산업단지 주거용지,지원시설용지 21개 필지 7천 여 제곱미터가 평균 12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낙찰자는 오는 8일과 9일 이틀동안 분양사무실을 방문해 분양계약을 체결하면 ...
이상원 2015년 12월 04일 -

곽대훈 달서구청장, 총선출마 위해 사퇴할 것
곽대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더 잘사는 달서구, 더 빛나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구청장직을 곧 사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곽 구청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달서갑 지역에서 주민들의 출마 요구가 잇따르고 있지만, 달서병 지역의 지지도가 높았던 만큼 주민 여론을 지켜본 뒤 출마 ...
윤태호 2015년 12월 04일 -

이인선, 황영헌 총선 출마 선언(VCR)
이인선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오늘 대구 중구 계산동 3.1운동길 입구에서 내년 총선 중남구 출마 선언을 하고, 과학기술자와 공직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중남구 발전과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영헌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단장도 오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앞에서 대구 북구을...
윤태호 2015년 12월 04일 -

장애인 제수,조카 성추행,성폭행..징역 10년
대구지방법원은 동생의 아내와 동생의 미성년자 딸을 성추행,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75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 친동생이 숨진 뒤 돌봐오던 정신지체 장애인인 당시 14살 조카 B양을 두차례 강제추행하고, 지난 5월에는 B양의 어머니인 ...
윤영균 2015년 12월 04일 -

12/4 대행진 닫는말..마이너리티 리포트
마이너리티 리포트란 영화는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 범죄를 예측해 범죄자를 단죄하는 최첨단 치안 시스템의 문제를 다룬 2002년의 영?니다. 내일 서울에서 열릴 집회를 두고 경찰이 사전에 불법이라며 불허한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 우리 법원의 판단이었습니다. 권력이 힘없는 사람들의 '숨은 목적'이나 '속내'를 미리 알...
이태우 201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