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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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중단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고 있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정부와 여당이 현 정권의 입맛에 맞춘 친일독재 미화 교과서를 만든다면 학생들에게 그릇된 역사인식을 심어주고, 역사 훼손은 물론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게 ...
윤태호 2015년 10월 13일 -

만평]꼬리표가 붙는 게 부담스러워..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무소속 심학봉 국회의원이 어제 오전 의원직 사퇴안을 국회에 제출했고 사퇴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결국 국회의원직을 잃고 말았다지 뭡니까? 심학봉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 "제명을 당하면 싫든 좋든 계속 이름이 거론되는데, 먼저 사퇴를 하면 그런 꼴은 안 당해도 되니까 ...
윤태호 2015년 10월 13일 -

만평]수능 한 달 앞으로
요즘 날씨가 쌀쌀해지는가 싶어 달력을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대학입학 수능 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있지 뭡니까? 이맘때 쯤이면 수험생들 마음이 여간 초조한 게 아닐텐데요. 자 이럴 때일수록 평상심을 갖고 평상시 학습태도를 꾸준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대구 진학지도협의회 장재학 회장 "학생들이 좀...
조재한 2015년 10월 13일 -

산란계·육계·오리 사육 모두 늘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에서 사육하고 있는 산란계는 약 천 370만 마리로 지난 해보다 15.5% 늘었고, 육계는 232만 마리로 지난 해보다 35% 늘었습니다. 이 때문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지난 달 육계 산지가격은 1킬로그램에 천 75원으로 지난 해보다 12% 떨어져 8년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
권윤수 2015년 10월 13일 -

R]차 3대 훔친 20대..역주행 사고 5명 사상
◀ANC▶ 차를 훔친 20대 남녀가 경찰과 아찔한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경찰이 실탄까지 발사해 광란의 질주는 끝이 났지만, 역주행 사고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20살 정모씨 등 3명이 어제 경북 영천에서 훔친 승용차입니다. 이들은 훔친 차를 타고 다니다 경북 군위의 한 ...
도성진 2015년 10월 13일 -

조희팔 최측근 뇌물 받은 경찰관 검거
최근 중국공안에 붙잡힌 조희팔 최측근인 강태용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경찰관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007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강씨로부터 5천 6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수배됐던 46살 안 모 전 경사를 지난 8월 20일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
윤영균 2015년 10월 13일 -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맑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7도, 구미 22.8도, 안동 22.5도, 포항 23도로 어제보다 4도 가량 높아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10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주...
양관희 2015년 10월 13일 -

구미세관,찾아가는 FTA 컨설팅 실시
구미세관은 구미지역 중소 수출입기업의 FTA 활용을 돕기 위해 오늘 한국산업단지공단 구미공단 본부에서 찾아가는 'YES FTA(예스 에프 티 에이)' 센터를 운영합니다. 그동안 지리적,경제적 부담으로 FTA 활용 컨설팅을 받기 어려웠던 중소수출기업들에게 한-중 FTA 설명회를 열고 희망기업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현...
이상원 2015년 10월 13일 -

R]"조희팔 사망" 경찰발표 왜?
◀ANC▶ 4조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이 정말로 경찰 발표대로 사망했을까? 피해자들은 살아있다고 강하게 믿고 있는데, 지난 2012년 "조희팔이 사망했다"고 경찰이 공식 발표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투명한 관 안에 누워있는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 지난 ...
윤영균 2015년 10월 13일 -

대구 청년 시민단체, 정부 청년정책 규탄(vcr)
함께하는 대구청년회 등 대구 청년 시민단체들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청년정책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정부와 대기업이 청년일자리를 만들겠다고 하지만 임금피크제를 비롯한 노동개혁안은 기업들의 비용절감 대책일 뿐 청년일자리 대책으로 볼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대구지역 고용...
양관희 201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