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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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세 감면 조례..청도 소싸움 수십 억원 절세
경상북도의회에서 레저세 감면 조례가 통과돼 청도군의 소싸움경기 관련 세금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청도군은 지난달 경상북도의회 임시회를 통해 도세 감면조례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내년 말까지 35억원 정도의 레저세 감면 혜택을 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청도 소싸움경기장은 올해 4월에 재개장돼 매주 토요일과 ...
도성진 2015년 10월 15일 -

대구시의회 제 237회 임시회 폐회
대구시의회 제 237회 임시회가 오늘 3차 본회의를 열고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합니다. 대구시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소방안전 특별회계 조례안과 응급 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모두 17건의 안건을 처리합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박상태 의원이 대곡 2지구 인근 개발제한 구역 해제와 월배 차량기지 이전을, 장상수...
금교신 2015년 10월 15일 -

대구시 장학생 신청 11월 2일까지 접수
2015년도 대구시 인재육성 장학금 신청 접수가 다음달 2일까지 각 고등학교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집니다. 대구시는 올 해 고등학생 67명과 대학생 70명 등 모두 137명을 선발해 2억 5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신청자격은 부모 또는 학생이 대구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중위소득 이...
금교신 2015년 10월 15일 -

R]청도, 대구 배후 전원주택 단지로 각광
◀ANC▶ 청도는 대구와 연결되는 도로와 터널이 잇따라 뚫리면서 대구에서 30분에서 40분 정도면 갈 수 있을 만큼 대구와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여: 이런 접근성에다 멋진 풍광까지 더해져 전원생활의 최적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는 물론 달...
도성진 2015년 10월 15일 -

만평]전,현직 경찰은 더 가혹하게 수사
수조원대 유사수신 사기 사건을 벌인 조희팔이 중국으로 밀항한 뒤에 중국에서 조희팔을 만나 뇌물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경찰이 그제 중국으로 도망가다가 중국공항에서 붙잡혔는데요. 이렇게 되자 경찰 내부에서 조차 도대체 얼마나 많은 경찰이 연루됐느냐는 탄식이 터져나오고 있다고해요. 송민헌 대구지...
윤영균 2015년 10월 15일 -

R]"스프링클러가 오히려 물 낭비"
◀ANC▶ 남:농촌 가뭄에 대비해 스프링클러가 논,밭에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스프링클러가 오히려 물 낭비를 초래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 가뜩이나 가뭄 때문에 걱정인데, 있는 물이라도 아껴쓰기 위한 다른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관정의 물을 끌어올...
정동원 2015년 10월 15일 -

특별세미나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공동체'
대구경북기자협회와 대구경북언론학회는 오늘 공동으로 지역의 현실과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변호사협회, 인권단체 등 지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추락하는 대구'를 화두로 각계의 발전적 역할과 상생의 길을 찾는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말'보다는 '행동'하는 지성이 필요하다는 공동...
김철우 2015년 10월 15일 -

특별세미나 '함께 만들어 가는 지역공동체'
대구경북기자협회와 대구경북언론학회가 공동으로 지역의 현실과 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엽니다. 대구경북기자협회와 언론학회는 오늘 오후 4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변호사협회, 인권단체 등 지역의 전문가들이 모여, '추락하는 대구'를 화두로 각계의 발전적 역할과 상생의 길을 찾는 세미나를 엽니다. '말'보...
김철우 2015년 10월 15일 -

경북 지방도로 다른 지역 보다 위험
경상북도의회 이동호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 까지 경북지역 지방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백건 당 사망자 수를 나타낸 치사율은 5.8명으로 경기 2.8명, 충북 4.5명, 경남 4.7명을 훨씬 웃도는 수준입니다. 반면에 지방도 포장율은 총연장 2천 934㎞ 가운데 72.7%로 경기 98.3%, 충북 97%, 강원 92.4%보다도 ...
2015년 10월 15일 -

예천 세계 활축제 오늘 개막
제2회 예천 세계 활축제가 오늘 개막돼 나흘간 펼쳐집니다. 활 축제는 올해 새로 마련된 양궁 서바이벌 게임을 비롯해 활사냥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몽골과 부탄,영국 등 12개나라의 전통 활 시연단이 다양한 시연을 선보이고 활을 주제로 한 국제 학술 심포지움도 개최됩니다. 활 축제기간동안 예천 ...
김건엽 2015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