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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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부권 일자리 한마당' 열려
경상북도는 대구서부 고용노동지청, 칠곡군과 공동으로 칠곡군 석적읍 생태공원에서 '경북 중부권 일자리 한마당'을 엽니다. 첫 날인 오늘은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60여개 중소기업들이 부스를 마련해놓고 350여 명을 뽑기 위한 채용 상담을 할 예정입니다. 또 내일과 모레는 창업지원관과 기업홍보관 등이 마련돼 취업지원...
권윤수 2015년 10월 16일 -

주말도 맑고 일교차 큰 날씨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3.7도, 안동 24.4도, 포항 22.4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대구 11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일요일 대구의 낮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양관희 2015년 10월 16일 -

2015 디자인 위크 인 대구 개막
지역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인 '2015 디자인 위크 인 대구'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디자인 위크 인 대구'는 '디자인, 나눔 그리고 이음'이라는 주제로 공공디자인과 의료다자인, 리뉴얼디자인 등 시민 상호간의 배려와 소통을 상징하는 디자인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입니...
금교신 2015년 10월 16일 -

만평]남부내륙철도 이번에는 돼야
기획재정부의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발표가 올해 연말로 다가온 가운데 김천시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는 등 동분서주하고 있다고해요. 박보생 김천시장, "단순 수치만 놓고 평가하면 인구나 경제규모에서 열세인 지방이 불리하지만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수도권, 중...
이상원 2015년 10월 16일 -

제6회 경산대추축제&농산물한마당 개최
경산시는 오늘부터 사흘간 경산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제6회 경산대추축제, 농산물한마당 행사를 엽니다. 경산시는 2006년 제1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개최해 오던 것을 축제의 연속성과 타 지역 축제와 비교해 지역 농산물의 홍보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매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으로 전국마라톤협회 주관으로 단...
박재형 2015년 10월 16일 -

새정치민주,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운동(vcr)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오늘 대구시당사에서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조기석 대구시당위원장은 "현 정부와 새누리당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로 국민 갈등을 부추기고,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며, 천만인 서명운동을 통해 역사 교과서 국정화 중단을 위한...
윤태호 2015년 10월 16일 -

경북도의회,경북 출자출연기관 경영혁신 성과 부족
경상북도의회 제 280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조현일 의원이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의 통폐합과 관련해 방만한 운영과 통폐합 과정의 문제점 등을 지적했습니다. 조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가 최근 3년 간 해마다 출자출연기관 경영선진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강도높은 혁신방안을 제시해왔지만, ...
박재형 2015년 10월 16일 -

만평]실크로드 경주 2015 끝나도 끝난게 아닙니다.
지난 8월 경주에서 개막됐던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약 두달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이제 모레면 폐막할 예정인데요. 하지만 공식 일정은 폐막이지만 대부분의 공연과 전시는 폐막 이후에도 올해 연말까지 계속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동우 실크로드 경주 2015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가 메르스 영향 탓에 발동이 좀 늦게 ...
2015년 10월 16일 -

R]'실크로드' 주말 폐막.. 성과와 과제
◀ANC▶ 실크로드 경주 2015가 일단 오는 일요일 공식 폐막합니다. 공식 기간동안 목표 관람객수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많은 프로그램들은 폐막 이후에도 계속 관람이 가능합니다. 이번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성과와 과제를 장미쁨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이번 주말 폐막을 앞...
장미쁨 2015년 10월 16일 -

대구참여연대, "공익제보 지원조례 제정 필요"
대구 참여연대는 대구시의회에 공익제보 지원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내고 지방자치와 여러영역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제보자의 보호와 지원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지자체의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이 명시돼있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조례를 제정하라...
양관희 201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