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야생동물과 들쥐 등에 의해 감염되는
발열성 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풀속 진드기에 의해 감염되는
쯔쯔가무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경북 도내에서
31명이 발생했고
들쥐의 배설물 등에 의해 감염되는
유행성 출혈열도 도내에서 10명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건당국은
특히 야생 동물에 의해 감염되는
렙토스피라증과 쯔쯔가무시는
예방백신이 없다며
야외 활동시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긴 옷을 입는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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