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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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인문주간 개막
2015년 인문주간을 맞아 경북대학교와 대구 중구청은 한국연구재단과 공동으로 다양한 인문학 행사를 이어갑니다. 오늘 오후 2시 도시철도 3호선 용지역에서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도시철도 차량을 타고 '지방분권의 꽃, 문화분권'이라는 주제로 영남대 박승희 교수의 발제가 이어집니다. 내일은 이동하 소설가의 토크 콘서...
김철우 2015년 10월 26일 -

대구청년주간 개막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이번 주를 '대구청년주간'으로 정하고 청년들 열정과 고민을 담은 각종 행사를 이어갑니다. 이 기간 중에는 '청년오픈테이블'을 비롯해 '대구청년 정상회담' 등의 토론을 통해 대구에 사는 청년들의 고민과 청년 문제 해결 방안 등을 모색합니다. 또 길거리 농구대회와 영화제 등을 비롯한 청년들...
김철우 2015년 10월 26일 -

화물차 야간 통행료 할인, 내년말까지 연장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화물차 야간 통행료 할인 정책이 내년 말까지 1년 연장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말에 종료할 계획이었던 사업용 화물자동차와 특수차 등의 고속도로 야간 통행료 할인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하기로 하고 관련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화물차는 내년 말까지 한국도로공...
장성훈 2015년 10월 26일 -

청도 운문령 터널화사업 올해 첫 삽
경산시 진량과 자인에서 청도 운문을 거쳐 울산지역 산업단지로 연결되는 국가지원 지방도 69호선 운문령재 구간 터널화사업이 다음달부터 착공에 들어가 2019년이면 청도와 울산을 직접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이 구축됩니다. 운문령 구간은 경북 남부지역과 울산 울주를 연결하는 간선도로로, 노폭이 협소한 고갯길이 많고 ...
박재형 2015년 10월 26일 -

"경찰, 체불 항의 노동자에게 테이저건 발사"
인권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2일 밤 9시 반쯤 체불 임금 3억여원의 지급을 요구하며 전 용역업체 사장 전 모 씨의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경북대병원 해고 노동자 등 3명에게 경찰이 관련 규정을 어기고 전자충격기를 발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공무집행 방해 상황에는 전기충격기를 사용...
윤영균 2015년 10월 26일 -

프로축구 대구FC, 수원과 피할 수 없는 한판승부
프로축구 대구FC가 상대 전적에서 열세를 보여온 수원을 상대로 오늘 오후 원정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역대 통산 전적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한데다 3위 수원이 승점 3점차로 따라붙은만큼 오늘 경기를 놓친다면 1위 수성도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수원전에 이어 다음주 토요일에는 서울이랜드와 홈경기를 펼...
석원 2015년 10월 25일 -

신라왕경 핵심 유적지 관광상품으로 개발
경상북도는 오는 2025년까지 경주 신라왕경 핵심 유적지구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신라왕경 핵심유적지는 월성과 황룡사, 동궁과 월지, 그리고 월정교 등 8곳으로 경북도는 문화재청, 경주시와 상호 업무협력을 맺고 총 사업비 9천 4백억원을 투입해 유적지와 유물의 보존과 함께 관광삼품으로도 개발합니다....
김철우 2015년 10월 25일 -

다음달 1일까지 경주 가을 관광주간 운영
경주시는 다음달 1일까지를 가을 관광주간으로 정하고 사적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 100선에 선정된 주요관광지인 월지, 대릉원, 양동마을 등과 동궁원, 테디베어 뮤지엄 등의 입장료가 할인되고, 바실라 공연도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장미쁨 2015년 10월 25일 -

오늘 독도의 날..다양한 행사 열려
오늘 독도의 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는 동도와 서도의 둘레를 합산한 거리인 5.4킬로미터를 걸으면서 독도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제 1회 독도 둘레길 체험 여의도 걷기대회'를 오전 11시부터 열고 있습니다. 또 가수 김장훈씨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
이규설 2015년 10월 25일 -

대경대 '빨간시' 거창연극제 대상
어제 폐막한 거창대학연극제에서 대경대 연극영화과의 '빨간시'가 대상을 비롯해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빨간시'는 위안부로 끌려간 한 할머니의 삶과 기억에 대한 작품으로 대경대 연극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대경대는 지난 8월 밀양여름연극제에서 우수작품상을 받고, H 스타...
조재한 2015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