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다음달 1일까지를
가을 관광주간으로 정하고
사적지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 100선에 선정된 주요관광지인
월지, 대릉원, 양동마을 등과
동궁원, 테디베어 뮤지엄 등의 입장료가
할인되고, 바실라 공연도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