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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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총선 예비후보 등록 오늘부터 시작
◀ANC▶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내년 4월 13일에 치러지는 가운데 오늘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제한된 범위안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데, 아직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아서 선관위 업무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
윤태호 2015년 12월 15일 -

"메르스 늑장신고 공무원 해임은 위법"
대구지방법원은 메르스 감염 의심 증상을 늑장 신고했다는 이유로 해임된 대구 남구청 공무원 52살 A씨가 낸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사안이 가볍지는 않지만 신분을 박탈할 정도는 아니"라며 A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지난 7월 대구시는 A씨가 메르스 감염 의심증상을 늑장 신고해 지역경제에 타격을 줬고, 지방공무원의 ...
윤영균 2015년 12월 15일 -

R]예비후보등록..선거구획정 안갯속
◀ANC▶ 내년 20대 총선을 위한 120일간의 대장정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됐는데, 많은 후보들이 첫 날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여] 하지만 대구와 달리, 선거구 통폐합이 불가피한 경북지역은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혼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윤태호 2015년 12월 15일 -

R]잡음 많은 청소용역, 해법은?
◀ANC▶ 중구청을 제외한 대구의 나머지 7개 구청들은 생활쓰레기 처리를 외부 업체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청의 관리소홀과 묵인으로 이 청소 용역이 온갖 비리의 온상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의 한 생활폐기물 용역업체. 구청과 계약할 때 약속한 것...
윤영균 2015년 12월 15일 -

R]경찰 간부가 주유소 차려 가짜석유 팔아
◀ANC▶ 경찰 간부들이 주유소를 차려놓고 가짜 석유를 팔다가 적발됐습니다. 개조한 주유 장비를 이용하는가 하면 경찰에 신고한 신고자의 정보까지 빼돌리는 등 수법이 교묘하고 대담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적이 드문 곳에서 화물차 기사가 탑차에서 주유기를 꺼내 기름을 넣습니다...
도성진 2015년 12월 15일 -

12/15 게시판
* 삼성라이온즈 후원 사랑의 김장나눔 / 오전 10시 30분, 대한적십자대구지사 별관 * 극단 고도 연극 '보고 싶습니다' / ~27일, 고도극장 * 대구를 보다展 / ~2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 한국현대민화협회 창립展 '계승과 창작을 위한 오늘의 민화' / ~20일, 봉산문화회관 * 대구컨템포러리 아티스트그룹展 '12월의 따스한 ...
김철우 2015년 12월 15일 -

경찰 간부 2명 낀 가짜석유 판매조직 적발
경찰 간부들이 주유소를 운영하며 가짜석유를 팔다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검 형사 3부는 대구 모 지구대 소속 48살 김 모 경위를 가짜석유 68만 리터를 판매한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경위는 지난 2013년 중순부터 올해 8월까지 친동생 3명과 함께 주유소를 운영하며 화물차 기사와 판매상들을 상대로 등유 10...
도성진 2015년 12월 15일 -

제54회 경북도체 TF팀 사무실 개소
안동시는 내년 5월 6일부터 9일까지 계속되는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TF팀 사무실을 시민운동장에서 열었습니다. TF팀은 체육진흥담담인 팀장과 직원 4명, 시체육회 1명을 배치해 올해까지 경기장 확보와 용기구 구입,공개행사 대행사 선정 등 대회전반의 준비에 나서게 됩니다. 내년에는 25개 종목의 경기진...
조동진 2015년 12월 15일 -

경북관광공사, '응답하라 경북관광' 이벤트
경상북도관광공사는 경북의 새로운 관광지와 숨은 관광지 발굴을 위해 '응답하라 경북관광'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관광공사는 오는 18일까지 '어서 오이소 경북' 블로그에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관광지 소개글을 올리는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어서 오이소 경북' 블로그는 경북의 관광지와 ...
장미쁨 2015년 12월 15일 -

정부, 대출 심사 강화로 지역 부동산 수요 우려
정부가 신규 주택 구입자에 대한 대출 규제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내년 5월부터 대구경북지역에서도 거치 기간이 1년 이내로 줄어들고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야 해 신규 주택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지역 주택 거래가 줄고 가격도 조정받고 있는 상황에서 대출 규제까지 생기면 ...
금교신 201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