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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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완화에 지역 책임론 대두
수도권 규제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정부의 경제활성화 대책과 관련해 지역의 책임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가 수도권에 6조원 투자계획을 마련할 동안 대구시와 경상북도, 지역 정치권은 아무런 정보도 없었고, 이에따라 어떠한 대안도 주문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는 정부의 이번 투자대책은 기업 민원 ...
금교신 2016년 02월 19일 -

총선임박, 후보간 합종연횡 움직임
총선이 두 달도 남지 않으면서 대구경북의 새누리당 예비후보들간 후보단일화 등 합종연횡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대구 서구 서중현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손창민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고, 손 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습니다. 대구에서는 중남구와 북구갑 등 예비후보가 많...
윤태호 2016년 02월 19일 -

의성서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 경기 시작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동계체육대회 종목 가운데 컬링 경기가 오늘부터 8일동안 의성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4-5명으로 구성된 85개팀이 중.고.일반부로 나뉘어 경기를 펼칩니다. 컬링 경기는 당초 전주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얼음 상태가 좋지 않아 갑자기 의성으로 변경돼 치르게 됐습니다. 한편 컬링...
정동원 2016년 02월 19일 -

전국 시도지사, 지방분권 공약 반영 요청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가 오늘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등 4개 정당에, 지방분권 과제를 20대 총선공약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지방분권 과제는 지방교부세 교부율 상향과 지방분권 특별위원회 및 중앙.지방협력회의 설치, 지역특성에 맞는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결정, 자치경찰제 도입 등입...
정윤호 2016년 02월 19일 -

대구시설관리공단, 기간제를 무기계약으로 전환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연말까지 기간제 계약 직원 180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키기로 했습니다. 전환 대상은 만 60세 이상 근로자를 제외한 모든 사업장의 기간제 계약직이며, 교통비와 급식비도 올리는 등 처우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해까지 240여 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는데, 올 연말 추...
권윤수 2016년 02월 19일 -

경상북도, 신도청 이사기념 행사 열어
도청 이전을 사실상 마무리한 경상북도가 오늘 오전 안동·예천 신청사에서 도민 등 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도청 이사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식전 풍물놀이를 비롯해 '도민의 안녕과 도정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신도청 이전 및 입주 고유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오후 2시부터는 ...
박재형 2016년 02월 19일 -

R]대구 침장산업 육성
◀ANC▶ 섬유패션 도시로 대표되는 대구가 이불과 커튼류를 일컫는 침장산업의 중심지라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대구시가 침장산업을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보고 더욱 더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동구에 본사가 있는 이 원단 생산업체는 전국 각지의 이불공장에 원단을...
권윤수 2016년 02월 19일 -

R]'분실 휴대폰' 해외로 밀수출한 일당 검거
◀ANC▶ 택시에 휴대전화를 놓고 내린 경우 대부분 다시 찾지 못해 포기한 경험들 있으실텐데요. 이유가 있었습니다.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사고판 택시기사와 장물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심야시간, 한 남성이 유난히 밝은 조명의 휴대폰을 흔들며 신호를 보...
박상완 2016년 02월 19일 -

계성고 3월 이전 확정
계성고등학교는 학교법인과 시공사간의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오늘 법인 이사회를 열어 다음달 이전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성고등학교는 이에 따라 학교시설 사용승인 절차에 착수하는 한편, 다음달 1일까지 각종 학습 기자재 등을 옮길 예정입니다. 대구 교육청은 학교법인 계성학원이 착공할 예정이었던 중학교 공...
이상원 2016년 02월 18일 -

경북도청, 신청사에서 22일부터 본격 업무
경상북도가 도청 이전이 끝나는 이달 22일부터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달 20일 행정부지사실과 자치행정과를 끝으로 도청 이전을 모두 마무리하고, 안동·예천 신청사에서 전 직원들이 업무를 시작합니다. 경상북도는 대구에서 출퇴근하는 직원 500여 명을 위해 통근버스 16대를 당분간 배치할 계획이라...
박재형 2016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