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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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일출 '독도 오전 7시 26분 18초'
한국천문연구원은 2016년 새해 일출은 독도가 아침 7시 26분 18초로 가장 빠르고, 육지에서는 울산 간절곶이 7시 31분 17초로 가장 빠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밖에 해맞이 명소의 일출 시각은 부산 해운대 7시 31분 36초, 포항 호미곶 7시 32분 20초, 제주 성산 일출봉 7시 36분 7초 강릉 정동진 7시 38분 51초 등입니다. ...
김기영 2015년 12월 23일 -

도영환 전 구의장, 달서구청장 선거 출마(vcr)
도영환 전 대구달서구의회 의장이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도 전 의장은 달서구의회 의장을 두번이나 역임한 만큼 누구보다 달서구청장의 적임자라고 확신한다며 전임 구청장의 공약 특별추진점검팀을 만들어 달서구를 안전도시, 복지도시, 선진산업도시, 그리고 교육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5년 12월 23일 -

R]송년기획-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
◀ANC▶ 올 한해를 되돌아보는 송년 기획 뉴스, 오늘은 지난 4월 운행을 시작한 이후 대구 시민들의 생활상을 바꾸고 있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남북을 가르는 도시철도 3호선. 올해 4월 개통해 지금까지 누적 이용객은 천 650여만 명으로 ...
양관희 2015년 12월 23일 -

R]'빛공해 방지법' 있으나마나..뒷짐 진 경북도
◀ANC▶ 과도한 불빛도 공해로 인식해서 2년 전에 '빛공해 방지법'이 제정됐습니다. 시장, 도지사가 도시와 농촌의 지역별 특성에 맞게 밝기를 정해야 하는데, 경상북도는 아직까지 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연말연시와 성탄 분위기를 띄우는 건 역시 거리 조명입...
김기영 2015년 12월 23일 -

프로야구 삼성, 나바로와의 협상 사실상 결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외국인 선수 나바로의 계약이 사실상 결렬됐습니다. 삼성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나바로와 재계약할 확률은 매우 낮은 상황이며 구단의 방침도 나바로와 계약하는 것 보다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오랜 경험이 있는 내야수와 계약을 우선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FA시장에서 주전 3...
석원 2015년 12월 23일 -

R]가까워진 광주..명물·명소는?
◀ANC▶ 88고속도로의 확장 개통으로 대구와 광주 사이의 거리가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래서 지역민들의 광주 방문도 더 늘어날 전망인데요, 광주의 명물은 무엇인지, 명소는 어디인지 광주문화방송 김인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차가운 눈송이도 따뜻하게 머물렀다 가는 무등산의 부드러운 자태.. 멀리서...
김인정 2015년 12월 23일 -

광주-대구 고속도로 요금 29일부터 두 배 인상 예정
어제부터 본격 확장 개통한 광주-대구 고속도로 요금이 2배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9일부터 광주-대구간 고속도로 요금을 두 배 가량 올리는 안을 국토교통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금까진 광주-대구 고속도로가 왕복 2차로여서 다른 고속도로보다 50퍼센트 저렴했다며 왕복 ...
양관희 2015년 12월 23일 -

울릉 일주도로 2단계 착공..5년 뒤 완전 개통
울릉 일주도로 2구간 사업이 착공돼 5년 뒤에는 완전 개통될 전망입니다. 울릉 일주도로 2단계는 사업비 천 5백억원을 들여 울릉읍 저동리에서 북면 천부리까지 기존의 협소하고 낙석 등 위험한 도로 21km에, 교량 5개소와 터널 9개소를 건설하고 확포장과 성능 개선 공사를 통해 빠르고 안전한 도로로 재시공하는 사업입니...
김기영 2015년 12월 23일 -

울릉 저동항 보강..어선 안전성 향상
국가어항 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울릉도 관문 어항인 저동항의 보강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사업비 655억원을 들여 방파제 8백미터를 보강하고 물양장을 신설하는 등 당초 내년 8월 완공 예정이던 보강공사를 앞당겨 마무리 했습니다. 포항해양청은 보강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저...
김기영 2015년 12월 23일 -

렌터카 타고 전국 다니며 빈차 털어
대구 성서경찰서는 렌터카를 이용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빈차를 털어온 혐의로 27살 박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5살 이 모 씨 등 4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새벽 1시쯤 대구시 달서구의 길가에 세워져 있던 빈 차 안에 있던 현금 2만원을 훔치는 등 렌터카를 타고 전국을 다니며 36차례에 걸쳐 빈차...
윤영균 201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