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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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물산업 전략 위원회 발족
대구 물산업 육성에 관한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자문을 담당할 대구 물산업 전략위원회가 오늘 발족합니다. 이번에 발족하는 대구 물산업 전략위원회는 물관련 학계를 대표하는 11명의 교수와 한국환경산업연구원과 한국환경공단등 유관기관 물 전문가 6명 등 1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대구 물산업 전략위원회는 국가 물산업 ...
금교신 2015년 12월 22일 -

경북, 도청 이전 후에 대구에 사무소
경상북도가 내년 2월 도청을 안동·예천 신청사로 이전할 예정인 가운데 대구에 사무소를 두기로 했습니다. 공무원 10여 명이 근무하는 대구사무소는 투자유치, 농특산물 판매, 대구시와 업무교류 업무 등을 하는데 서기관급인 4급 공무원이 소장을 맡을 예정입니다. 대구사무소는 투자자·내빈 접견장, 도지사 관사 등으로 ...
박재형 2015년 12월 22일 -

R]광주-대구 고속도로 명칭 논란 가열
◀ANC▶ 보신것처럼 새 고속도로의 이름은 광주-대구 고속도로입니다. 줄이면 광대 고속도로가 되는데, 이 명칭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어감도 그렇고 대구, 광주가 제안한 달빛 고속도로를 정부가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는 지난 달 88고속도로가 ...
금교신 2015년 12월 22일 -

가스공사 성금 1억원 기탁 --인터뷰 있음
지난해 말 대구 동구 혁신도시로 이전해 온 한국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대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구문화방송을 찾아 성금 1억원을 기탁해 주셨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의 말 들어보시겠습니다. ◀INT▶ 이승훈 사장/한국가스공사 "대구 지역사회에 어떻게 큰 보탬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
2015년 12월 22일 -

김원구 시의원, 달서구청장 보선 출마선언
김원구 대구시의원이 공석인 대구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김의원은 오늘 대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달서구가 인구 61만명의 도시로 성장했지만, 양적 성장에 치우쳐서 구정의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청년 문제를 총괄하는 청년국 신설과 1등 교육도시, 문화도시 조성 등의 공약을...
윤태호 2015년 12월 22일 -

R]경주박물관 일본고훈문화 특별전 개최--수퍼확인
◀ANC▶ 국립경주박물관이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앞으로 2개월 동안 일본의 고훈 문화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3세기 중엽에서 6세기 후반 일본 고분 출토 유물을 통해 한일 교류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5세기 일본 시가현 고분에서 출토된 갑옷과 투구, 철제 농기구들...
김형일 2015년 12월 22일 -

김휘일 부단장, 중남구 출마선언
지난 18대 대통령선거때 박근혜 후보의 유세지원본부 부단장을 지낸 김휘일 예비후보가 오늘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대구 중남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믿음과 신뢰, 원칙을 내세우는 박대통령의 정치철학을 바탕으로 정치인생을 마음껏 펼쳐 대구시민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
윤태호 2015년 12월 22일 -

만평]남부내륙철도 예타 통과돼야
김천과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철도 사업 추진에 필요한 타당성 평가와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국비 30억원이 확보됐는데요. 이에 따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박보생 김천시장 "예비 타당성 조사를 경제성에만 초점을 맞추면 지방의 SOC 사업...
이상원 2015년 12월 22일 -

R]송유관 구멍 뚫어 수십억원어치 기름 훔쳐
◀ANC▶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수십억원 어치의 기름을 훔친 일당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하 벙커까지 만들어 몇 달 동안 조금씩 기름을 훔쳐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 경주의 한 주유소. 탱크로리 한 대가 주유기 대신 지하 기름탱크에서 기름을 싣고 있습니다. 인근 송유...
윤영균 2015년 12월 22일 -

만평]대구공항 성공이 신공항으로 이어지길..
지난 2004년 KTX가 개통하면서 이용 승객이 반토막으로 줄어드는 직격탄을 맞았던 대구국제공항이 12년 만에 연간 이용객 200만명을 다시 달성해 재도약에 성공했다는데, 어제 대구공항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고 해요. 권영진 대구시장 "중국이나 동남아쪽 직항로를 더 만들고, 내년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계기...
금교신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