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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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해맞이 명소마다 벌써 '북적'
◀ANC▶ 2015년 을미년이 이제 몇 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휴일을 맞아 해맞이 명소에는 남들보다 먼저 새해를 맞이 하려는 사람들로 벌써부터 북적거렸는데요. 박상완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상생의 손'을 배경으로 장엄한 일출을 연출하는 포항 호미곶 바다. 햇살이 내리쬐는 조각상을 배경으로 연인과 ...
박상완 2015년 12월 20일 -

R]막무가내 국립대 정책.. 갈등 증폭
◀ANC▶ 교육부가 국립대 총장 후보자를 이유도 밝히지 않은 채 임용제청하지 않는데다 이번에는 총장 직선제 폐지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학, 시민사회단체에 이어 국회에서도 강력반발하며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2012년 국립대 선진화 방안이후 총장 직선제 유지 대학에는 ...
조재한 2015년 12월 20일 -

검찰, 조희팔 차명계좌 등 자금흐름 추적
수조 원 대 사기범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을 구속한 검찰이 2008년 4월부터 10월 사이에 조희팔이 만든 차명계좌 30여 개를 확인하고 돈의 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조희팔과 강태용 주변인물의 집과 사무실 등 5곳을 추가로 압수수색하고 사건관련자 5명을 추가 출국금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태용은 검찰에서 ...
양관희 2015년 12월 20일 -

SNS로 불법체류자 모집...해외로 105억 불법 송금
경북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해외로 100여억 원을 불법 송금한 혐의로 캄보디아인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1년 8월부터 최근까지 7천 600여 차례에 걸쳐 불법체류자 등이 의뢰한 100여억 원을 해외로 보낸 뒤, 6천만 원의 수수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SNS에 '15분이면 캄보디아로 송금...
양관희 2015년 12월 20일 -

R]한-베트남FTA도 중요, 전자.철강 기회 살려야
◀ANC▶ 한.중 FTA를 비롯해 한.베트남 FTA, 한.뉴질랜드 FTA가 오늘 발효됐습니다. 하지만 관심은 한.중 FTA에 모아지고 있는데요, 한.베트남 FTA도 주목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잘 활용하면 지역 수출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의 대 베트남 수출은...
김세화 2015년 12월 20일 -

울릉도 거점 중학교 2018년 개교
경북교육청은 울릉도에 기숙형 거점중학교를 2018년에 개교하기로 하고 울릉군과 폐교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경북교육청이 사동에 기숙형 거점중학교 터를 확보한 만큼 기존의 울릉중학교와 우산중학교 등 4개 학교 터를 울릉군에 우선 매각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울릉 학생체육관이...
김기영 2015년 12월 20일 -

동대구IC 1톤 유조차 전복...100리터 등유 흘러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대구시 동구 율하동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 나들목 근처에서 1톤 유조차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저장탱크에 실려있던 등유 100리터가 쏟아졌고 20분 동안 차량 정체 현상이 생겼습니다. 소방당국은 특수구조대 등 30명을 동원해 도로에 유출된 등유 제거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유조차 뒷...
양관희 2015년 12월 20일 -

경북, 고령화 심하지만 의사수는 적어
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해 기준으로 주요 사회·경제 지표를 조사한 결과 경북의 고령인구 비율은 17.3%로 전라남도에 이어 2번 째로 높고, 인구 천 명당 사망자수는 7.6명으로 역시 전남에 이어 2번 째입니다. 그러나 경북의 인구 천 명당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사수는 1.93명으로 세종시에 이어 전국 2번째로 적습니다.
권윤수 2015년 12월 20일 -

올들어 울릉도 여객선 이용객 9% 증가
올들어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이 많이 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들어 지난 달까지 울릉도 여객선 이용객이 66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늘었으며, 이 가운데 관광객이 70%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연안 여객선 이용객 수는 보길도와 욕지도, 금오도에 이어 4번 째로 많습니다.
장성훈 2015년 12월 20일 -

경북 투자촉진 보조 사업 최우수
경상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투자촉진보조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내년도 국비보조금 약 21억 원을 더 받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모두 422억 원의 투자촉진 국비를 확보한 경상북도는 지방비를 포함한 583억 원을 43개 기업에 지원해 모두 5천억 원의 신규투자와 천 250명의 신규고용을 이끌어 낸 ...
김철승 2015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