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투자촉진보조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내년도 국비보조금 약 21억 원을
더 받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모두 422억 원의
투자촉진 국비를 확보한 경상북도는
지방비를 포함한 583억 원을
43개 기업에 지원해
모두 5천억 원의 신규투자와
천 250명의 신규고용을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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