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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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입찰답합 지역건설사 과징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2건의 폐수종말처리장 건설공사 입찰과정에서 담합을 한 화성산업,서한,한라산업개발 등 대구지역 3개 건설사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4억 3천 2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3개 업체들은 지난 2011년 성서 및 달성 2차 지방산업단지 폐수종말 처리시설 설치공사와 테크노폴리스 폐수...
이상원 2016년 01월 06일 -

차량 물건 하차 때 노려...3천만 원 어치 의류 훔쳐
대구 성서경찰서는 아울렛 매장 창고에서 의류박스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6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0일 달서구 호림동의 한 아울렛 창고 건물 앞에서 여성용 코트 10점이 들어 있는 상자를 오토바이에 싣고 달아나는 등 2012년부터 3년동안 이 아울렛에서 같은 수법으로 8차례에 걸쳐 3천만 원 ...
양관희 2016년 01월 06일 -

경북,올해 농촌개발 2천 470억원 투자
경상북도는 농촌을 지역맞춤형으로 개발하기 위해 올해 10개 분야에 2천 4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합니다. 80개 읍·면 등 농촌 중심지를 정비하고 개발하는 데 천 276억원, 64개 마을의 소득향상과 경관을 개선하는데 705억원을 지원합니다. 상습 가뭄지역에 저수지,양수장 등을 설치하는데 820억원, 채소,과수밭 등의 용수...
이상원 2016년 01월 06일 -

공정위, 담합 업체 3곳 적발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구지역 폐수종말처리시설 건설 공사 입찰에서 담합한 화성산업과 서한, 한라산업개발 등 건설사 3곳에 과징금 24억 3천 2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화성산업과 서한은 지난 2011년 3월 조달청이 발주한 폐수종말처리장 공사 입찰에서 화성산업이 낙찰받고 서한은 들러리로 참가하기로 미...
권윤수 2016년 01월 05일 -

1/5 희망 성금(투데이)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천성흠 8만 원 박비주 10만 원 한일여고 2학년 1반 41만4천원 대구시 지산2동 새마을부녀회 일동 21만 원 대구시 동구 봉무동 이시아폴리스 더샵 3차 부녀회 일동 30만 원 성주군 영남에너지 대표 정영탁 30만 원 경산시 서부1동 경북대구낙농농협 30만 원 경산시 서부1...
심병철 2016년 01월 05일 -

전문대 정시 원서접수 마감, 소폭 하락
2016학년도 전문대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경쟁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진전문대는 314명 모집에 4천여 명 지원해 평균 13대 1로 지난 해 14대 1보다 조금 낮아졌고, 대구보건대는 11.5대 1로 지난 해 10.5대 1보다 조금 올랐습니다. 영남이공대는 치위생과 31대 1 등 평균 12.3대 1을 기록했고, 대...
조재한 2016년 01월 05일 -

R]학생 동원해 복제카드로 하이패스 충전
◀ANC▶ 복제한 신용카드를 이용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경찰에 붙잡힌 한 일당은 복제한 카드로 하이패스 카드를 충전해 되팔려고 했는데. 이 과정에 어린 학생들까지 고용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고속도로 휴게소. 어린 학생들이 하이패스 카드 충전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일당 10...
도성진 2016년 01월 05일 -

만평]일자리 창출 '일취월장'으로
다음 달 경상북도가 안동·예천 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인 가운데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새해 도정의 최우선 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올해는 '일취월장' 즉, '일찍 취직해서 월급받고 장가가자'는 말을 유행시키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
박재형 2016년 01월 05일 -

1/5 희망 성금(데스크)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외 직원 일동 1천276만7천원 대구광역시의회 100만 원 주식회사 NUC전자 임직원 일동 500만 원 라온가정의학과의원 허정윤 50만 원 고맙습니다.
심병철 2016년 01월 05일 -

R]신라 연못 터에 건축 논란
◀ANC▶ 신라 거찰, 황룡사의 발굴 복원 사업이 대통령 공약을 앞세워 최근들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시작부터 졸속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황룡사역사문화관을 짓는 자리에서 희귀한 절 연못터가 발견돼 건축이 힘들다는 발굴 보고서가 나왔는데도 경주시와 문화재청이 공사가 강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성훈 ...
장성훈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