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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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중소기업 대출 지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설을 앞두고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들을 상대로 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대출 규모는 업체당 5억원 안팎이며, 연 0.75%의 낮은 금리로 만기는 1년 이내입니다. 부도나 폐업한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되고, 신용등급 우량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출이나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대출은 제외됩니다. 자...
권윤수 2016년 01월 05일 -

2016 대구FC 후원모임 엔젤클럽 1,2호 가입
2016년의 시작과 함께 대구FC 후원모임인 엔젤클럽에 20년 지기 친구가 1호, 2호로 나란히 가입했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가입의사를 밝힌 2016 엔젤클럽 1호 회원과 2호 회원은 각각 피엔에이 김태길 대표와 김영규 김영사 종합상사 대표입니다. 이들은 2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 이번 엔젤클럽 가입까지 인연이 이어졌...
석원 2016년 01월 05일 -

R]신흥 폭력조직원 무더기 구속
◀ANC▶ 대구의 신흥 폭력조직인 '향촌동 신파'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업소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뜯거나 이권 다툼에 개입해 폭력을 휘둘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결혼식장에서 양복을 입은 건장한 청년 십여명이, 차에 오르는 누군가를...
윤영균 2016년 01월 05일 -

R]2016 지역여론은? 대구 동구 갑
◀ANC▶ 이번에는 대구 동구 갑 지역 알아봅니다. 동구갑은 경주 출신의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출마설이 나오면서 민심이 요동치는 지역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내각 인사로 분류되면서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현역 류성걸 의원보다 지지율이 앞서는 결과가 나오기도 해 새누리당 공천을 두고 치열한 접전이 예상...
이상원 2016년 01월 05일 -

R]2016 지역여론은-대구 중,남구
◀ANC▶ 대구문화방송이 올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영남일보와 함께 실시한 대구 격전지 여론조사 오늘은 먼저 중·남구 지역을 알아봅니다. 중남구는 대구지역 전체 12개 선거구 가운데 선관위에 등록한 예비후보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중남구는 지난 15대 총선 이후 재선 의원이 한명도 없을 정도로 물갈이가 가장 심한 지...
이상원 2016년 01월 05일 -

할매할배의 날 전국화
경상북도가 시행하고 있는 '할매할배의 날' 생활실천운동에 많은 국민들이 전국 확산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달 전국 15개 광역시도별 100명씩 모두 천 5백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한 결과 61%가 전국 확산이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국가기념일 지정에도 50.5%가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
2016년 01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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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형미술대전 / ~1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 차현욱 개인展 '교차된 풍경' / ~2월 26일, 갤러리 경 * 대구청년작가회 작은 갤러리 2호점 개관기념展 / ~31일, 보스코레스토랑 * 박형근展 '태양을 삼키는 달의 그림자' / ~31일, 피앤씨갤러리
김철우 2016년 01월 05일 -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 '부단한 정진' 당부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이 새해를 맞아 동화사 법회에 참석해, 법어를 통해 진리를 찾기 위해 부단히 정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진제 스님은 오늘 동화사 통일대불전에서 열린 신년하례 법회에서 '활이 활시위를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음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라'며 부단한 정진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신년하례 법회에는 ...
김철우 2016년 01월 05일 -

R]철강산업 경쟁력 회복 시급
◀ANC▶ 철강을 기반으로 하는 포항경제가 2000년대 중반이후 생산성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포항 경제의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해선 주력산업인 철강업이 경쟁력 회복과 도심 활성화 등이 시급한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의 지역내 총생산의 50%는 제조업이...
임재국 2016년 01월 05일 -

경북, 체감복지 실현 위해 2조 5430억원 투입
경상북도가 올해 체감복지 실현을 위해 복지예산 2조 5천 43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올해 경상북도 보건복지예산은 전체 예산 7조 9천 706억원 중 가장 많은 31.9%를 차지하고 지난해보다 천 672억이 증가됐습니다. 저소득층의 생계안정 8천 550여 억원, 노인복지 분야에 8천 502억원, 장애인복지분야에 천 742억원을 각각 ...
박재형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