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시행하고 있는 '할매할배의 날'
생활실천운동에 많은 국민들이 전국 확산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달
전국 15개 광역시도별 100명씩
모두 천 5백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한 결과
61%가 전국 확산이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국가기념일 지정에도 50.5%가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93%가
할매할배의 뜻을 알고 있고 어감평가에서도
대부분 긍정적이라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사용빈도는 영남권에서는 절반을
넘어선 반면 그 외지역에서는 25% 안팎으로
나타났는데 경상북도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할매할배의 날' 전국 확산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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