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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청, 하·폐수처리시설 기술지원 강화
대구지방환경청은 최근 3년간 2회 이상 법적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시설 등 9곳에 대해 무료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하·폐수처리시설 기술진단, 수 처리 공정 등 분야별 전문가 16명 5개 팀으로 환경기초시설 기술지원단을 구성해 수질기준 초과 원인과 시설구조 문제점 등을 밝혀내 개선사항과 운영방안 등...
윤영균 2016년 03월 01일 -

환경청, 하·폐수처리시설 기술지원 강화
대구지방환경청은 최근 3년간 2번 이상 법적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시설 등 9곳에 무료로 기술지원을 합니다. 하·폐수처리시설 기술진단과 수 처리 공정 등 분야별 전문가 16명 5개 팀으로 환경기초시설 기술지원단을 구성해 수질기준 초과 원인과 시설구조 문제점 등을 밝혀내 개선사항과 운영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
윤영균 2016년 03월 01일 -

R안동]"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고"
◀ANC▶ 총선 선거구 획정에서, 경북도청 이전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안동과 예천 선거구를 통합해달라는 경북 북부권의 호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이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CG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지만, 그들의 지역대표성은 여전히 중요한 ...
정윤호 2016년 03월 01일 -

김종인 공천권 위임..홍의락 구제 관심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20대 총선 공천과 관련한 권한을 당무위원회로부터 넘겨받으면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진 대구의 홍의락 의원에 대한 구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종인 대표는 1차 컷오프 대상자가 결정된 직후 문희상, 홍의락 의원 등을 거론하면서 심사위원회를 질책한 것으로 알...
윤태호 2016년 03월 01일 -

위안부 합의 무효 대구시민대회 열려
3.1절을 맞아 한일 양국의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를 선언하는 대구시민대회가 오늘 오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와 정당 등은 자유 발언 등을 통해 한일 위안부 합의를 무효화하고, 정의로운 해결 등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대구백화점에서 공평네거리, ...
양관희 2016년 03월 01일 -

1월 구미지역 수출 전년대비 30% 감소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1월 구미지역 수출은 17억 8천 5백만 달러로 한해 전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자제품,광학제품,플라스틱 등 주력품목의 수출 감소세가 두드러졌고, 지역 별로는 미국을 제외한 전 국가에서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구미지역 수입은 6억 8천 5백...
이상원 2016년 03월 01일 -

1월 구미지역 수출 전년대비 30% 감소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1월 구미지역 수출은 17억 8천 5백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자제품과 광학제품,플라스틱 등 주력품목의 수출 감소세가 두드러졌고, 지역 별로는 미국을 제외한 전 국가에서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구미지역 수입은 6억 8천 5...
이상원 2016년 03월 01일 -

선거구 통합지역 선거전 본격화
선거구 통합이나 경계 조정 지역에서 예비후보들의 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군위,의성,청송 지역구의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은 상주에서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상주의 현역의원은 김종태 의원도 군위,의성,청송 지역에서 유권자 접촉에 나서고 있습니다. 영천의 새누리당 예비후보 4명도 청도의 민심을 잡기 ...
윤태호 2016년 03월 01일 -

R]포항 삼원-지역 대학 출신 '쉐프' 맹활약
◀ANC▶ 지역 대학 출신 '쉐프'들이 프랜차이즈 음식점과 유학파 쉐프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경상도 입맛에 맞는 지역 특화 '레시피'를 선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의 한 짬뽕 전문점입니다. 주방에서 선보이는 '쉐프'의 경쾌한 손놀림은 마술사를 보는 듯합니다...
이규설 2016년 03월 01일 -

R]선거구 획정안 제출, 큰 이변 없어
◀ANC▶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예상대로 경북은 2석이 줄게 됐는데, 선거구 통합 지역은 현역 의원간 생존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최근 여,야가 합의한 획정 기준을 그대로 수용함으로써...
윤태호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