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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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영광학원 한부환 이사장 연임
대구대학교 학교법인 영광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법무부 차관 출신 한부환 이사장의 연임을 결정했습니다. 임기는 2017년 1월 30일까지 약 1년간입니다. 오랜 학내분규로 임시이사체제를 이어오던 대구대는 2011년 정이사 체제로 전환됐지만 이사회가 파행을 거듭하자 2014년 교육부에서 다시 임시이사를 파견했고, 지난 달 ...
조재한 2016년 02월 27일 -

2/27]게시판
*제 10회 대구 하모니카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 제 29회 그리운 메아리 정기발표회 저녁 6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제 4회 대구 덴트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 내일 저녁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김철우 2016년 02월 27일 -

경북,재선충병 확산피해 방지 단속실시
경상북도는 소나무류 불법이동으로 인한 재선충병 확산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달 20일까지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합니다. 시,군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도내 소나무류 유통,가공업체 750 여 곳, 땔감 사용농가 천 900 여 가구, 소나무류 이동차량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를 불법으로 반출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
이상원 2016년 02월 27일 -

지하수 천공기 버스 충돌 1명 사망 15명 부상
어젯밤 7시 쯤 포항시 흥해읍 7번 국도에서 트레일러로 운반 중이던 천공기와 시내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2살 김 모 양이 숨지고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2016년 02월 27일 -

R]국립대도 구조조정.. 위기감 고조
◀ANC▶ 학생수가 줄고 대학 재정 압박이 심해지면서 국립대도 구조조정을 피할수 없게 됐습니다. 안동대학교가 단과대를 줄이고 학과를 통폐합하는 대규모 구조조정 안을 만들어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정동원 기자 ◀END▶ 안동대학교 단과대학이 7개에서 5개로 줄어듭니다. 인문대와 사회대를 합치고 예술체육대...
정동원 2016년 02월 26일 -

대구.경북 육아휴직 증가율 높아
대구와 경북지역의 육아휴직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2014년에서 2015년 사이 여성 육아휴직 증가율은 대구가 13.8%, 경북이 16.2%로 전국 평균 증가율 12.3%보다 높았습니다. 남성 육아휴직 증가율도 대구가 46.4%, 경북이 74.2%로 전국 평균 42.4%보다 높았습니다...
2016년 02월 26일 -

대구 제조업 생산 5분기 연속 하락
대구지역 제조업 생산이 5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제조업 생산지수는 지난 2014년 4/4분기에 전분기 대비 0.9% 감소한 이후 다섯 분기 연속 감소해 지난 해 4/4분기에는 5% 줄었습니다. 기계 및 장비 분야와 섬유 제품, 의료 정밀, 광학기기 분야의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컸...
금교신 2016년 02월 26일 -

2.28민주화운동 국가기념일 추진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와 대구시는 제56주년 2.28민주화 운동 기념식에서 4.19 민주혁명의 도화선이 된 2.28민주화 운동의 국가기념일 지정을 추진하기로 선포하고 100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해 윤장현 광주시장과 문태환 광주시의회 부의장, 5.18 관련단체장이 참...
2016년 02월 26일 -

기부권유 예비후보 검찰에 고발
대구시 선관위는 자신이 재직중인 대학교의 동료교수에게 기부를 권유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20대 총선 대구 예비후보 A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대구의 한 음식점에서 자신이 재직중인 대학교 동료교수와 졸업생 등 13명에게 여론조사에 대비한 유선전화 설치비 등을 지...
윤태호 2016년 02월 26일 -

만평]홍의락 탈락은 명백한 오인 사격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이자 대구 경북의 유일한 야당 국회의원인 홍의락 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하자, 지역 야권은 당이 대구를 버렸다면서 일제히 반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고, 특히 홍 의원과 함께 TK 야권의 대표 주자격인 김부겸 전 의원도 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어요. 김부겸 전 의원 "이건 명백한 오인사...
금교신 2016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