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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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만성 적자 경주 시내버스 '고액 연봉' 논란
◀ANC▶ 경주지역의 시내버스 운영을 독점하고 있는 한 업체가 적자 때문에 버스 요금을 올리기로 했는데, 정작 회사 간부들은 해마다 수억원의 연봉을 받아왔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 지역 95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 독점 시내버스 업체 새천년미소....
장미쁨 2015년 12월 30일 -

만평]아마추어 스포츠에도 관심을...
김천시청 소속 여자농구팀이 아마추어 농구대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2015 신한은행 농구대잔치'를 비롯해 올해 참가한 4개 아마추어 농구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그런데 한때 전국 최고 인기를 누리던 아마추어 농구대회의 명성이 예전보다 훨씬 못해 기쁨이 예전만은 못하다지 뭡니까요! 김동열 김천...
이상원 2015년 12월 30일 -

R]포항·경주 버스 요금 인상 반발
◀ANC▶ 내년부터 포항과 경주 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줄줄이 인상됩니다. 경상북도 등은 물가인상에 따른 불가피한 조처라고 설명했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과 경주의 시내버스 요금이 내년부터 잇따라 인상됩니다. 내년부터 포항과 경주 모두 cg in)일반버스...
장미쁨 2015년 12월 30일 -

R]낙동강물 안전비상
◀ANC▶ 녹조를 일으키는 남조류가 내뿜는 독소가 낙동강에서 기준치의 400배 이상 검출됐다는 한일 공동조사단의 발표가 나와 적지않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여] 그런데 이 발표가 환경당국의 발표 수치와 70배가 넘는 차이를 보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또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김철...
김철우 2015년 12월 30일 -

2015년 대구 아파트 거래량
올해 대구에서는 6만 5천 건 가량의 아파트 매매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대구에서는 6만 5천여 건의 아파트 매매가 이뤄져 월 평균 거래량이 5천 900건이나 돼 최근 10년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 7월 거래량이 8천 10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11월에는 4천 건 정도로 ...
권윤수 2015년 12월 30일 -

대구 도심 최저고도지구 전면 폐지
대구 도심 건축물의 높이를 제한한 최저고도지구가 오늘부터 폐지됐습니다. 대구시는 중구와 북구 일부지역에 최저고도지구 높이 규정 9.9 미터가 적용되면서 기존 건축물을 개량하지 못해 시민불편이 컸다면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늘부터 폐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심 최저고도지구 안에서는 건축물의 최저 높이...
금교신 2015년 12월 30일 -

R]반려견 잡는 애견훈련소
◀ANC▶ 요즘 애완견이라는 용어대신에 반려견이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동물이지만, 가족처럼 여기기 때문인데, 경북의 한 애견훈련소가 반려견을 거의 초주검 상태로 만들어 인터넷상에서 공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 사는 김모씨는 지난달 7일 ...
도성진 2015년 12월 30일 -

2015 제야의 종 타종행사 내일밤 9시부터
2015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내일 밤 9시부터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종각에서 열립니다. 올 해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나도 예술인','도심 속 야외 클럽',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타종행사'라는 세가지 주제속에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인기 가수 공연등이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진행됩니다. 올 해 타종인사는 지...
금교신 2015년 12월 30일 -

맑고 한파 풀려...밤부터 눈·비 소식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고 낮부터 추위가 다소 풀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대구 8도, 구미 6.9도, 안동 6.5도, 포항 9.3도로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대구와 경북내륙에 1에서 3센티미터의 눈이나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오겠습니다. 대구와 경산, 김천 등 경북 16개 시군에는 건...
양관희 2015년 12월 30일 -

R]송년기획-영호남 상생을 열다
◀ANC▶ 올 한해를 돌아보는 송년기획 뉴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어느 해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던 영·호남 상생 협력 분위기를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호남 상생의 첫 신호탄은 올 해 1월 사상 최초로 대구와 경북, 광주,전남 4개 지역 시장 도지사가 공동 선언문을 채택한 것이었습니다. 대구MB...
금교신 201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