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7시 쯤
포항시 흥해읍 7번 국도에서
트레일러로 운반 중이던 천공기와
시내버스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12살 김 모 양이
숨지고 1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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