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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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학교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교육부와 함께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와 학교급식지원센터,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전국 모든 초중고를 전수 점검할 계획인데, 다음달에 절반 정도, 9월에 나머지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
윤영균 2016년 02월 29일 -

R]선거구 획정안 제출, 큰 이변 없어
◀ANC▶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을 어제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멀고도 험했던 선거구 획정도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여] 예상대로 경북은 2석이 줄게 됐는데, 선거구 통합 지역은 현역 의원간 생존 경쟁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윤태호 2016년 02월 29일 -

대구교육청, 위탁급식학교 특정감사 실시
대구시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관행적인 급식부조리를 파악하기 위해 외부 위탁급식을 실시하는 66개 학교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합니다. 교육청 감사팀과 학교 영양사 등 경험자로 구성된 공동감사반으로 편성해 낮은 만족도의 원인과 회계집행의 적정성, 무상급식 대상자 선정과정 등 유별별로 감사합니다. 위탁 급식계...
조재한 2016년 02월 29일 -

R]대구·경북 경기침체 지속될 듯
◀ANC▶ 대구·경북의 제조업 경기가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가 좋지 않아서 그렇다는 진단이 나왔는데, 당분간 지역 경기 침체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의 조사 결과 올들어 두 달동안 제조업 생산이 지난 해 4/4분기보다 ...
권윤수 2016년 02월 29일 -

사이버 침해대응 보안관제 추진
경상북도는 갈수록 증가하는 보안위협과 사이버테러에 대응하기 위해 연중 24시간 보안관제를 추진합니다. 도는 기존 사이버침해대응센터의 장비와 인력을 대폭 보강해 다음달부터 야간이나 휴일에도 정보시스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만일의 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중앙기관이나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
2016년 02월 29일 -

문경 동계 전지훈련장 인기
문경이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동계훈련 시즌을 맞아 문경에는 지난 연말부터 다양한 종목의 76개팀, 800여 명이 방문했고, 지금도 7개 종목 130여 명의 선수들이 마무리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문경시는 시민운동장을 중심으로 각종 훈련시설이 갖춰져 있고, 국군체육부대를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
김건엽 2016년 02월 29일 -

심야시간 영업끝난 상가 턴 일당 잇따라 검거(novcr)
영업이 끝난 상가에서 금품을 털어온 일당이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달 7일부터 한달동안 심야시간에 대구와 부산 통영 등을 돌아다니며 영업이 끝난 상가의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33차례에 걸쳐 현금 6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9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또 지난 20일과 21...
양관희 2016년 02월 29일 -

곳에 따라 눈...내일 대체로 맑고 다소 추워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고 낮 한때 경북 서부내륙지역에 1센티미터 안팎, 울릉도 독도엔 내일까지 5에서 15센티미터의 눈이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2도, 안동 1도, 포항 4도로 어제보다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3.1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영하 5도 등 영하 3...
양관희 2016년 02월 29일 -

일하는 유통업체서 물건 빼돌려 되팔다 적발
대구 달성경찰서는 유통업체에서 수천만 원 어치의 생활잡화를 빼돌려 되판 혐의로 36살 김 모씨 등 배송기사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4년 9월부터 자신들이 일하는 유통업체에서 백여 차례에 걸쳐 전산망에 배송기록을 남기지 않거나 삭제하는 방법으로 면도기나 칫솔 등 2천만 원 어치의 생활잡화를 빼돌린...
양관희 2016년 02월 29일 -

일하는 유통업체서 물건 빼돌려 되팔다 적발
대구 달성경찰서는 2014년 9월부터 자신들이 일하는 유통업체에서 백여 차례에 걸쳐 전산망에 배송기록을 남기지 않거나 삭제하는 방법으로 면도기나 칫솔 등 2천만 원 어치의 생활잡화를 빼돌린 혐의로 36살 김 모씨 등 배송기사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장물을 구입한 마트 운영자 44살 배 모 씨도...
양관희 2016년 0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