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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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화기제조공장 폭발..3명 사상
어제 오후 4시 15분 쯤 군위군의 한 소화기 제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도네시아인 노동자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인도네시아인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소화기분말 저장탱크에 균열이 생겨 용접을 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권윤수 2016년 03월 01일 -

R)日에 맞써 싸운 여성들 "투사였다"
◀ANC▶ 3·1절을 맞아 지금껏 주목받지 못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며느리와 아내, 남성운동가의 조력자로만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천 이백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던 영화 암살. 영화에 나오...
김건엽 2016년 03월 01일 -

R]아직도 발 묶인 선거운동
◀ANC▶ 선거구 확정으로 선거구가 합쳐진 곳의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생소한 상대지역의 표심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려했던 선거구 통합이 현실화되면서, 상주의 후보 단일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홍석준 2016년 03월 01일 -

R]여객기 재취항 총력전
◀ANC▶ 포항공항의 여객기 재취항을 촉구하는 여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정부와 항공사를 상대로 재취항하도록 총력전을 벌이고 있지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공항의 여객기 재취항을 위해 포항시의회까지 가세했습니다. 결의문을 통해 정부와 포항시는 특단의 대책을 마...
장성훈 2016년 03월 01일 -

만평]큰 산은 넘었는데..
도청이 떠난 대구시 산격동 도청 이전터를 대구시가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빌려 쓰거나 임대해 쓸 수 있는 법안이 오랜 진통 끝에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는데요. 그동안 도청 이전터를 지역 실정에 맞도록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법안 통과에 총력을 기울여 온 대구시는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다고해요. 대구시 도청이전터...
금교신 2016년 03월 01일 -

[R]안동 시내버스 또 파행.. 보름새 3번째
◀ANC▶ 오늘 안동 시내버스 일부 노선 운행이 또 중단됐습니다. 신도청 노선이 생기고 보름 만에 벌써 3번째 파행 운영입니다. 안동시는 버스 노사에 대해 법적조치를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안동 신시장 앞 정류장. 예정된 시간이 지나도 시내버스가 오지 않습니다. 영하권을 맴도는 추운 날씨에 버...
홍석준 2016년 03월 01일 -

3/1게시판
* 스프링 페스티벌 - 명연주시리즈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수상자 콘서트'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 류현욱展 '애도의 숲' ~ 3/19, 갤러리 분도 * 이준일展 ~ 3/17, 갤러리 에로비 * 담전(談展) ~ 3/6, 수성아트피아 * 최부식 소장전 '그림과 시인의 눈' ~ 3/6 포항중앙아트홀 * 영남차회 '차와 교양예절 다도과정' 무...
김철우 2016년 03월 01일 -

경북,올해 어린이집 보육료 등 결정
경상북도는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어린이집 보육료 수납한도액과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일반보육료 수납한도액은 만 0-2세는 정부지원단가로 결정하고, 민간어린이집 만 3-5세는 지난해보다 2천원씩 인상했고, 가정어린이집 만 3-5세 보육료는 지난해 금액으로 동결했습니다. 입학준비금,현장학...
이상원 2016년 03월 01일 -

경북,올해 어린이집 보육료 등 결정
경상북도는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어린이집 보육료 수납한도액과 필요경비 수납한도액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일반보육료 수납한도액은 태어나 만 2살까지 정부지원단가로 결정하고, 민간어린이집 만 3살부터 5살까지는 지난해보다 2천원씩 올렸으며, 가정어린이집 만 3살부터 5살까지 보육료는 지난해 금액으로 동결...
이상원 2016년 03월 01일 -

만평]기업 이기심 도를 넘어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오는 연말 준공되면 일대 교통이 대란을 빚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도 사업 시행자인 신세계가 대구시의 지하진입로 건설 요구를 계속 거부하고 있고, 그기에 대해 기업의 이기심이 지나치다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고 해요. 대구시의회 김창은 의원 "신세계가 만들어야 할 도로나 조경까지 대...
금교신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