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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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거리 최대 31만km 줄여 조작..50대 구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자동차와 오토바이 계기판 백여 대의 주행거리를 조작해준 혐의로 5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전국 각지의 의뢰자들로부터 택배로 계기판을 받은 다음 5-10만원을 받고 주행거리를 최대 31만km까지 줄여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A씨에게 주행거리 조작을 의뢰하거나 인...
윤영균 2016년 03월 08일 -

R]화물차 추돌..갓길 작업 4명 사망
◀ANC▶ 고속도로에서 14톤 화물차가 고속도로 청소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아 인부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졸음운전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 방면. 청소 차량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찌그러졌습니다. 50살...
윤영균 2016년 03월 07일 -

수성구 거주, 80대 여성 전재산 12억 기부
대구 수성구청에 따르면 대구시 수성구에 살고 있는 86세 박수년 할머니가 평생 모은 재산 12억원을 장학후원금으로 써 달라며 6.25전쟁 당시 전사한 남편의 이름으로 수성 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부했습니다. 박수년 할머니는 20대에 6.25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이어오다 뒤늦게 참전 보훈대상자로 인...
김은혜 2016년 03월 07일 -

R]기부행위 '고개'.. 30배 과태료 폭탄
◀ANC▶ 각 당의 경선일이 다가오면서, 기부행위 등 불법선거운동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선거와 관련된 식사자리에 참석했다가, 30배의 과태료 폭탄을 맞은 주민들도 생겨났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올 초 안동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한 청송군 주민 9명에게 1인당 과태료 약 40만원이 부과됐습니다. 이날 ...
홍석준 2016년 03월 07일 -

R]경북, 청년일자리 늘리기 본격 시동
◀ANC▶ 청년일자리 창출을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은 경상북도가 범도민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섭니다. 보여주기식 행사가 아니라 구체적인 실적으로 평가받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실업률은 3.6%. 청년 실업률은 이보다 두 배 이상 높은 ...
박재형 2016년 03월 07일 -

R]새누리당 1차 컷오프 반발 후폭풍 거세
◀ANC▶ 새누리당이 20대 공천의 컷오프 명단을 지난 4일에 전격 발표한 이후 지역에서도 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여] 단수후보 추천지역과 경선지역으로 선정된 구미갑과 구미을 선거구에서 공천 탈락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일 1차 컷오프 발표에서 탈락한 ...
이상원 2016년 03월 07일 -

칠곡군 '박귀희 명창 기념관' 조성…2018년 개관
칠곡군은 석적읍 중지리 칠곡 호국평화기념관 인근 터 3만 6천 제곱미터에 '향사 박귀희 명창 기념관'을 조성합니다. 오는 2018년 개관을 목표로 111억 원을 들여 조성하는 이번 기념관은 한국 근현대사의 대표적인 전통공연 예술가인 박 명창을 재조명하고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조성됩니다. 칠곡군 가산면 출...
한태연 2016년 03월 07일 -

만평]공무원 선거 중립 신신당부
4월 13일로 예정된 20대 국회의원 총선을 40여일 앞두고 경북지역 각 지자체마다 공무원들의 선거 중립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는데요. 지자체 단체장들 마다 사적인 자리에서 조차 직원들이 언행을 조심해 줄 것을 누누이 강조하고 있다고 해요. 백선기 칠곡군수 "요즘 가장 신경쓰는 게 그 부분입니다. 공무원이 공연히...
2016년 03월 07일 -

만평]독도영토주권 확보, 일본 사료도 활용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해 지난 2010년 2월 발족한 연구모임인 경상북도 독도사료연구회가 일본이 가지고 있는 사료를 우리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번역해 독도 연구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는데요. 경상북도 사료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는 김병렬 국방대학교 교수, "지금까지 일본 사료는 일본인 연구자들이 해석한 ...
이상원 2016년 03월 07일 -

R]묻지마 전화번호 수집..처벌은 애매
◀ANC▶ 얼마전 대구에서 고급차량 여성운전자를 상대로 협박사건이 잇따르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 용의자는 아파트 분양 홍보를 위해 전화번호를 수집하는 20대 남성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협박 혐의 이외에는 처벌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성이 주차장을 배회하다...
김은혜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