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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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여성의 경제활동 환경..차별,격차 여전
◀ANC▶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 여성의 날인데요. 예전보다는 여성의 지위가 향상되고 경제활동을 통한 사회 진출도 늘고 있지만, 여전히 차별과 격차는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의 경우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여건은 더 열악하기만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아침이면 출근 대신 4살 난 딸...
김은혜 2016년 03월 08일 -

R]젊은층 투표율 높여라! 선관위 안간힘
◀ANC▶ 매번 선거때마다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20대 총선의 투표율도 젊은층이 얼마나 참여하는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선관위가 젊은이들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의 한 공공 도서관 입니다. 총선을 한 달 여 앞두고 학생...
이규설 2016년 03월 08일 -

암컷대게 25만마리 잡아 유통시킨 일당 적발
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 수십 만 마리를 잡아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동해에서 암컷대게 25만 마리, 시가 6억원 상당을 잡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선장 51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암컷대게를 사들여 포항...
도성진 2016년 03월 08일 -

새누리당 사무처몫 비례대표 투표 중단
새누리당 사무처가 사무처 몫의 비례대표 후보자를 추천하기 위한 자체투표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사무처 노동조합은 노조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사무처 당직자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위해 오는 11일 결선투표가 예정됐지만, 1차 투표 때 남녀 각각 상위 4명에 포함된 후보 8명 모두 경선에 불참하겠다는...
윤태호 2016년 03월 08일 -

진로방해에 화나 보복운전한 30대 입건
국도에서 반복적으로 보복·위협 운전을 한 30대가 입건됐습니다. 칠곡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오후 5시 쯤 칠곡군의 한 국도에서 추월로로 운행하던 승용차가 진로를 방해한다며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37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자신의 차로 피해자의 차를 갓길로 밀어붙이며 추월한 뒤 3차례...
도성진 2016년 03월 08일 -

1차 컷오프 최고위 통과, 2차 발표 촉각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4일 발표한 1차 경선안이 최고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이한구 위원장이 추진하고 있는 전략공천에 더욱 힘이 실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차,3차 경선안 발표에서도 일부 현역의원들이 컷오프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은 예상보다 컷오프 범위가 클 수도 ...
윤태호 2016년 03월 08일 -

대기업 취업미끼 9천만원 뜯은 30대 구속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거액을 뜯은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 인터넷 게임을 하며 알게 된 33살 김모씨에게 접근해 "아버지가 노동단체 간부인데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지난해 11월까지 모두 170차례에 걸쳐 9천 1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도성진 2016년 03월 08일 -

대구경북 벚꽃 개화시기는 27일부터
올해 벚꽃개화시기가 예년보다 3일에서 5일 정도 빨라져 대구에서는 오는 27일부터 꽃이 피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강수량도 30% 정도가 많아 중부지방의 벚꽃개화시기는 예년보다 3일에서 5일정도, 남부지방은 4일에서 5일정도 앞당겨 질것...
2016년 03월 08일 -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상주서 열려
상주농약 사이다 사건의 항소심 재판이 찾아가는 법정 형식으로 상주에서 진행됩니다. 대구고등법원이 확정한 항소심 재판일정에 따르면 오는 15일 대구본원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이어 18일 오후 2시 상주시 공검면 마을회관 일대의 현장 검증, 그리고 오후 4시부터는 피해 할머니 2명의 증인신문이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2016년 03월 08일 -

대구교육청, 여고생폭행 관련 현장조사 나서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여고생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교육청이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폭행에 가담한 학생 7명이 대구 2개 중학교 출신으로 현재는 4개 고등학교에 각각 진학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오늘 해당 학교에 장학사를 파견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학생이 다니는 ...
도성진 201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