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획이 금지된 암컷대게 수십 만 마리를 잡아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10월까지
동해에서 암컷대게 25만 마리,
시가 6억원 상당을 잡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선장 51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암컷대게를 사들여
포항 일대에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로
51살 한모 여인 등 3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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