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벚꽃개화시기가 예년보다
3일에서 5일 정도 빨라져 대구에서는
오는 27일부터 꽃이 피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강수량도 30% 정도가 많아
중부지방의 벚꽃개화시기는 예년보다
3일에서 5일정도, 남부지방은 4일에서 5일정도
앞당겨 질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와 포항의 벚꽃 개화시기는
오는 27일쯤,
경북 내륙지역은 다음 달 2일에서
5일 사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꽃이 만개하는
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 지난 시기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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