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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상주서 열려

입력 2016-03-08 10:14:24 조회수 1

상주농약 사이다 사건의 항소심 재판이
찾아가는 법정 형식으로 상주에서 진행됩니다.

대구고등법원이 확정한 항소심 재판일정에
따르면 오는 15일 대구본원에서 열리는
첫 공판에 이어 18일 오후 2시 상주시 공검면 마을회관 일대의 현장 검증,
그리고 오후 4시부터는
피해 할머니 2명의 증인신문이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에서 열립니다.

대구법원의 찾아가는 법정제도는
지방법원의 행정과 민사 사건등에는
10여건이 있었지만
고등법원의 형사사건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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