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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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포츠 산업 창조 타운 조성 추진
대구시는 스포츠 산업이 41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했고 게임중독이나 폭력 등 학생들의 생활문제 해소를 위한 대안으로 체육 활동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이를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스포츠 산업 창조타운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포츠 산업 창조타운은 대구 수성의료지구내 5천 제곱미터...
금교신 2016년 03월 11일 -

예비후보 위해 음식물 제공한 구민 고발(vcr)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일 대구시 수성구의 한 치킨집에서 자신의 아들과 아들 친구 등 16명을 모아놓고 예비후보자 B씨를 소개시키고, 치킨비용 37만 7천 500원을 지급한 혐의로 A씨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모임에 참석한 16명에게 치킨 금액의 최대 50배까지 과태료를 부과했고예비후보자...
윤태호 2016년 03월 11일 -

R]또 메소밀.. 농약관리 구멍
◀ANC▶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농약 소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고독성 농약을 전부 회수하겠다는 정부의 공언이 무색해졌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마을회관 냉장고에서 소주를 꺼내 마신 주민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건 9일밤 9시 40분쯤. 마을주민 13명이 ...
홍석준 2016년 03월 11일 -

천억대 해외 도박사이트 중개 홈페이지 운영
대구지방법원은 해외 도박사이트를 중개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 등 2명에게 징역 1년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서울과 일본, 필리핀 등에 해외 도박사이트를 연계하는 홈페이지를 운영해 회원들로부터 천 600억 원을 입금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범죄금액이 ...
윤영균 2016년 03월 11일 -

"통장 빌려주면 하루에 20만원" 통장 대여 집유
대구지방법원은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통장과 체크카드를 빌려준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8월 "통장과 체크카드를 보내주면 한 달간 사용하고 문제가 없으면 하루에 20만원씩 주고 계속 사용하겠다"는 문자를 받고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통장과 체크카드를 보낸...
윤영균 2016년 03월 11일 -

맑고 꽃샘추위 이어져...다음주부터 기온 크게 올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고 꽃샘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대구 6.9도, 구미 7도, 안동 6.3도, 포항 5.9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내륙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령돼 산불 등 화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영하 2도, 낮 기온은 대구 10도...
양관희 2016년 03월 11일 -

만평]아무리 대구상의 위상이 떨어졌어도..
어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에서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 대회가 열렸는데, 행사가 끝난 뒤 대구시의 부실한 행사 준비가 지역 경제계에 상처를 줬다는 뒷말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 내용인즉, 대구시가 경제인들에게 행사 시작 3시간 전에 오라고 했다가 반발이 일자, 시간을 늦췄고, 경제계의 수장인 상...
금교신 2016년 03월 11일 -

대구교육청·농식품부, 자유학기제 업무협약
대구시교육청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청소년 진로교육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농업 현장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등 농업·농촌 미래성장산업을 주제로 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자유학기제는 지난 해 대구·경북에서 전면 실시한...
조재한 2016년 03월 11일 -

억대 소상공인 대출자금 가로챈 일당 실형
대구지방법원은 서류를 조작해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 등 3명에게 징역 2년 6개월에서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소상공인이 아닌데도 지난해 4월 B씨 명의의 가짜 서류를 만들어 경북 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소상공인 육성자금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아 은행에서 천 500만 원을 대...
윤영균 2016년 03월 11일 -

대구시 간부 공무원 소통 워크숍 가져
대구시 간부 공무원 130여명이 오늘과 내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대구 미래 소통 워크숍"을 엽니다. 이 자리에서 간부공무원들은 실국별 중점 추진 현안사업을 자유롭게 토론한 뒤 아이디어를 모으고 부서간 칸막이를 없앤 협업 분위기를 강화해 공직 사회 분위기를 더욱 혁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금교신 2016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