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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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총선에 청와대, 내각 출신 대거 낙하산
◀ANC▶ 4.13 총선에 출마할 현 정부 청와대와 내각 출신 인사들의 윤곽이 거의 드러났습니다.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과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이 오늘 대구에서 새누리당 입당원서를 내고,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과 추경호 전 국무조...
윤태호 2016년 01월 13일 -

만평]대구 나눔온도 전국 평균보다 낮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16 나눔캠페인'이 이달 말에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대구지역 모금 실적이 매우 저조해서 모금회가 애를 태우고 있다는데요. 모금 목표치를 기준으로 현재의 실적을 나타내는 대구의 나눔온도가 83도로, 전국 평균 90도보다 7도나 낮다지 뭡니까요?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기업 ...
윤영균 2016년 01월 13일 -

만평]출마지 변경의 변..누가 믿을까?
4.13 총선에서 대구 달성군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사무소까지 차린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돌연 출마지를 대구 중남구로 옮긴다고 선언했는데요. 자! 그러면서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하나의 의석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를 내세웠다지 뭡니까? 곽상도 예비후보, "많은 ...
윤태호 2016년 01월 13일 -

사랑의 온도탑, 대구 83도.. 전국 평균보다 낮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종료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의 나눔온도는 83도로 전국 평균 90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구의 나눔온도와 비교해도 97% 수준으로, 기업기부가 지난해의 87% 정도에 그쳐 전체 모금액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
윤영균 2016년 01월 13일 -

청와대,내각 인사 출마 진용 갖춰져
4.13 총선에서 대구에 출마할 현정부 청와대와 내각 인사들의 진용이 갖춰져 본격적인 공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과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은 오늘 새누리당 대구시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정 전 장관은 대구 동구갑, 추 전 실장은 달성군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곽상도...
윤태호 2016년 01월 13일 -

R] LG전자,구미 태양광사업에 5천억원 투자
◀ANC▶ LG 전자가 태양광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구미에 5천억원대의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IT 일변도에다 수출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구미 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부분의 에너지원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 나라 현실에서 태양광 발전은 주목받...
박재형 2016년 01월 13일 -

R]교육부 정책에 멍드는 국립대
◀ANC▶ 경북대학교가 총장 공백사태를 맞은 지 무려 17개월째입니다. 경북대 뿐 아니라 전국 거점 국립대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총장부재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여] 하지만 문제의 단초를 제공한 교육부는 요지부동이어서 대학의 혼란과 반발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VCR▶ ◀E...
조재한 2016년 01월 13일 -

선관위, 여론조사 집중 모니터 단속
지역 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초선을 앞두고 전화 착신전환을 이용해 선거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집중 단속대상은 당내 경선 관련 여론 조사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다수의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을 거짓으로 응답하도록 지시·권유·유도하는 행위와 둘 이상의 전화번호...
2016년 01월 13일 -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북구갑 출마 '유력'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이 4.13총선에서 대구 북구갑 출마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 전 행장은 "여권 인사로부터 대구 북구갑 출마 제안을 받았다"며 "출마 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의 경제인들로부터도 지역 발전을 위해 출마해달라다는 제의를 여러차례 받았다고 말해 조만간 ...
윤태호 2016년 01월 13일 -

추돌로 염산 유출 外 사건사고
오늘 새벽 2시 50분쯤 문경시 문경읍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문경새재터널 안에서 25톤짜리 탱크로리와 12톤 화물차가 추돌해 탱크로리에 실린 염산 4천50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유출된 염산은 35%의 저농도로 추돌당한 화물차 운전자 57살 김 모 씨의 경상을 제외하곤 추가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시간 ...
엄지원 201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