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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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 일반산업단지 4단계 조성 '본격화'···지역경제 '활력소' 될까?
◀앵커▶경북 김천 일반산업단지의 4단계 조성 사업이 시작됐습니다.지자체가 직접 단지를 조성하고 분양가를 낮춘 덕에 3단계까지는 분양률이 100%를 기록했는데요.이번에도 분양이 활성화돼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리포트▶경북 김천시가 김천 일반산업단지의 4단계 조성...
서성원 2026년 02월 25일 -

코스피, 사상 처음 6천 돌파···2026년 들어 수익률 전세계 1등
2월 25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천 선을 돌파했습니다.전날보다 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한 코스피는 전날보다 114포인트, 1.91% 상승한 6,083.86에 거래를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1월 22일 처음으로 5천 선을 넘어선 지 약 한 달 만입니다.코스피 시가총액도 사상 처음으로 5천조 원을 넘어섰습니다.20...
윤영균 2026년 02월 25일 -

"자사주 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국회가 기업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됐습니다.국회는 2월 25일 본회의에서 3차 상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종결한 뒤, 국민의힘 의원들의 불참 속에 재석 176명 중 찬성 175명으로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습니다.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
윤영균 2026년 02월 25일 -

한국부동산원 이헌욱 17대 원장 취임···"국민과 정부를 연결하겠다"
한국부동산원은 2월 25일 이헌욱 원장이 제17대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이헌욱 원장은 취임식에서 "부동산은 국민의 삶의 터전이자 사회 전반의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기반"이라며, "국민과 정부를 연결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변호사 출신인 이 신...
도건협 2026년 02월 25일 -

경북 구미시, '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도시' 도약 선언
경북 구미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구미시는 2월 25일 구미코에서 AI 기업과 대학, 연구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AI 비전 선포식'을 열고, 제조 기반 위에 데이터 인프라와 AI 기술을 결합해 산업 AI의 데이터 표준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겠...
서성원 2026년 02월 25일 -

이재명 대통령 "농지 매각명령이 공산당?···농사 안 짓는 지주 땅 농민에게 분배한 이가 이승만"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는 사람만 농지를 소유한다는 '경자유전'의 원칙을 언급하면서, 매각명령을 지시한 대상은 투기 목적의 농지라고 설명했습니다.이 대통령은 2월 25일 "'경자유전' 원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매각명령 하라는 저의 지시를 두고 공산당 운운하는 분들이 있다"며 "경자유전 원칙을 헌법에 명시하고 농...
윤영균 2026년 02월 25일 -

이재명 대통령 "땅값 올라 귀농·귀촌 어려워···농지 전수조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귀농·귀촌 여건 개선을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인구감소지역 인구 증감 분석을 보고받은 뒤, "귀농·귀촌을 하려고 해도 땅값이 올라 터를 잡기 어렵다"며 농지 관련 세제와 규제, 금융을 전반적으로 검토하라고 주문했습니다.또 농사를 짓겠다며 매입한 뒤 ...
엄지원 2026년 02월 25일 -

경상북도, 고용부 '버팀 이음 프로젝트' 국비 60억 원 확보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버팀 이음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사업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 도내 노동자에게 고용과 생계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임금 체납이 발생한 노동자에게 최대 300만 원의 생계비를 지급하고, 철강 관련 기업 종사자...
윤태호 2026년 02월 25일 -

'개천의 용'도 수도권 얘기···비수도권 청년, 더 '세어진' 가난의 대물림
◀앵커▶'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갈수록 옛말이 되고 있다지만, 이제는 어느 개천에서 태어났느냐가 용이 될 확률을 결정하는 시대가 됐습니다.최근 한국은행이 지역 간 격차가 거주 지역의 대물림과 맞물려 세대 간 경제력의 대물림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는데요.대구·경북 등 비수도권에서 태어나 지...
도건협 2026년 02월 24일 -

[심층] 4분기 대구·경북 가계대출 잔액 증가···주택담보대출이 견인
2025년 4분기 대구와 경북 지역의 가계부채 잔액이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증가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2월 24일 발표한 '2025년 4/4분기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를 보면, 2025년 말 기준 대경권(대구·경북)의 차주당 가계대출 잔액은 8,696만 원으로 전분기 대비 53만 원 증...
도건협 202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