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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용부 '버팀 이음 프로젝트' 국비 60억 원 확보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2-25 09:02:20 수정 2026-02-25 09:42:49 조회수 21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버팀 이음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경북 도내 노동자에게 고용과 생계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임금 체납이 발생한 노동자에게 최대 300만 원의 생계비를 지급하고, 철강 관련 기업 종사자에게 1인당 50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버팀 이음 프로젝트는 지원금을 노동자에게 직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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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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