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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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1월 수출 29% 증가···무역흑자 24억 달러 기록
대구·경북 지역 수출이 새해 들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1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43억 9천만 달러로 2025년 같은 달보다 29.4% 증가했습니다.수입은 19억 9천만 달러로 17.4% 늘었고, 무역수지는 24억 달러 흑자로 42% 증가했습니다.대구 지역의 수출은 27.5% 늘어난 7억 5천만 달러, 수입은 ...
도건협 2026년 02월 19일 -

[만평] 100억 달러 정점 찍고 주춤해진 대구···수출 돌파구 마련 절실
대구 수출이 2022년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섰지만 이후 전기차 수요 둔화와 미국 통상 압박까지 겹치며 2025년 90억 달러까지 떨어져 돌파구 마련이 절실한 상황인데요.김보근 대구상공회의소 경제조사부장 "수출 품목 다변화와 새로운 수출 시장의 개척이 함께 추진되어야 하고, 전략 산업의 기술력을 높여야 합...
보도국장 2026년 02월 19일 -

대구 수출 '100억 달러' 정점 찍고 주춤···신산업 성장통?
◀앵커▶대구 수출은 지난 2022년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서며 기세를 올렸습니다.하지만 전기차 시장의 수요 정체로 다시 90억 달러 선으로 내려앉으며 성장통을 겪고 있는데요.급변하는 무역 환경과 산업 지형 속에서 대구 수출의 과제는 뭘까요?보도에 도건협 기자입니다.◀리포트▶지난 10년간 대구 수출은 규모와...
도건협 2026년 02월 18일 -

지자체마다 재생에너지 설치 '고무줄 규제' 없어진다
재생에너지 보급에 있어서 자치단체마다 '고무줄 규제'가 이뤄지던 것을 바로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개정안의 통과로 그동안 재생에너지 보급의 최대 걸림돌...
권윤수 2026년 02월 18일 -

[심층] 주택 가격 5% 오르면 청년층 후생 0.23% 감소···"세대 간 불평등 심화 우려"
주택 가격 상승이 자산을 축적한 고령층의 소비는 진작시키는 반면, 주거 사다리 상향 이동을 앞둔 청년층의 소비와 후생은 오히려 위축시킨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특히 주택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세대 간 자산 격차가 벌어지고, 이는 저출생 등 구조적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수도권을 중...
도건협 2026년 02월 16일 -

대구 동구,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예산 3억 4천여만 원 투입
대구 동구가 2026년 예산 3억 4,500만 원을 투입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합니다.지원 사업은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청년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중소기업 지식재산 전문 컨설팅, 혁신·벤처기업 인증 평가 수수료 지원, 기업애로 전문가 현장 클리닉 등 5개입니다.지원 기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
손은민 2026년 02월 16일 -

경북 영천시, 소상공인에 특례 보증···금리 일부 지원
경북 영천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 보증과 대출 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합니다.특례 보증은 담보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나 청년 창업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것으로, 2026년에는 NH농협은행과 iM뱅크가 매칭 출연에 참여해 보증 규모를 120억 원까지 늘렸습니다...
서성원 2026년 02월 15일 -

이재명 대통령, 연휴 첫날도 부동산 메시지 "집 팔라고 강요하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에도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라며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내놓았습니다.이 대통령은 2월 14일 자신의 SNS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에 대한 부동산 겁박을 멈추라'라고 한 것에 관한 기사를 붙이면서,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라고 밝...
권윤수 2026년 02월 14일 -

[심층] '그냥 쉬는 청년'이 아니라 '기다리는 청년'입니다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아픈 것도 아닙니다.그냥 쉰다는 청년이 5명 중 1명꼴인 시대.우리 사회는 이들을 '눈높이가 높아서 편한 일만 찾는 세대'라고 손가락질하곤 합니다.하지만 한국은행의 심층 분석 결과는 우리가 알고 있던 편견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습니다.무엇이 이들을 일터가 아닌 집으로, 침묵으로 내몰았는지...
도건협 2026년 02월 14일 -

iM뱅크, NH농협·6개 지방은행과 ‘지역 청년 정착 지원’ 협약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2월 12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NH농협은행과 부산·경남·광주·전북·제주은행 등 6개 지방은행, 청년재단과 함께 '지역 청년의 이동과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청년재단과 iM뱅크를 포함한 7개 은행은 지역 청년의 이동부터 정착·성장까지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도건협 202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