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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NH농협·6개 지방은행과 ‘지역 청년 정착 지원’ 협약

도건협 기자 입력 2026-02-13 12:55:47 수정 2026-02-13 13:17:33 조회수 69

사진 제공 iM뱅크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2월 12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NH농협은행과 부산·경남·광주·전북·제주은행 등 6개 지방은행, 청년재단과 함께 '지역 청년의 이동과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청년재단과 iM뱅크를 포함한 7개 은행은 지역 청년의 이동부터 정착·성장까지 전주기 지원이 가능한 맞춤형 금융·생활 지원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합니다.

iM뱅크는 대구시 협약 저금리 전세대출과 청년 창업자 대출한도 우대, 초기 정착 자금 지원 대출 등 청년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대형 플랫폼과 제휴해 비대면 금융 접근성도 강화합니다.

협약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해 청년의 지방 정착 확대를 위한 금융·정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5극 3특’ 국토 균형발전 전략에 발맞춰 수도권 청년 인구 집중을 완화하고 지방으로 이주하는 청년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금융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금융기관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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