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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에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개설
경상북도가 입학 단계에서 취업을 확정하는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를 도입하기로 하고, 대구대학교에 학과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대는 스마트시스템 공학과를 개설해 내년부터 신입생 20명을 뽑아 2024년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는 지난해 교육부가 처음 시행한 모델로, 대학 입학 ...
윤태호 2019년 05월 01일 -

R]대구시 간부, 전통시장 진흥재단에 '갑질'
◀ANC▶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 비리 관련 소식입니다. 대구시 공무원들이 재단 운영 전반에 이른바 '갑질'과 '월권'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대구 전통시장 진흥재단이 신입사원을 뽑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뽑을 직원은 재단 소속인데, 면접위원...
윤태호 2019년 04월 30일 -

R]대구시 간부, 전통시장 진흥재단에 '갑질'
◀ANC▶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 비리 관련 소식입니다. 대구시 공무원들이 재단 운영 전반에 이른바 '갑질'과 '월권'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대구 전통시장 진흥재단이 신입사원을 뽑는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뽑을 직원은 재단 소속인데, 면접위원...
윤태호 2019년 04월 29일 -

여자친구와 성관계 몰카 20대 벌금형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여자친구와 성관계 장면을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장 부장판사는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 등 피해 정도가 가볍지 않지만,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윤태호 2019년 04월 28일 -

경북대, '초기 창업 패키지 주관기관 선정
경북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초기 창업 패키지' 주관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북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교육과 사업화, 후속 지원 등 창업에 필요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이와는 별도로 창업 입주 공간을 확대하고,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공동 작업실을...
윤태호 2019년 04월 28일 -

포스코 수주 비리 포스코 직원 1명 추가 구속
대구지검 특수부는 업체에 공사 수주 편의를 제공하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포스코 직원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2012년 9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포스코가 발주한 공사를 수주하려는 협력 업체에 편의를 제공한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포스코에서 공사 수주 비리로 구속된 사람은 포스코...
윤태호 2019년 04월 26일 -

R]전통시장 재단 비리, 대구시 간부 유착 의혹
◀ANC▶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이 보조금을 마음대로 사용한 비리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구시청 간부 공무원이 관여했다는 정황을 경찰이 잡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최근 사직서를 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명절 떡값으로 230여만 원, 해외 전통시장 견학 경...
윤태호 2019년 04월 26일 -

대구대 영광학원 이사장 박윤흔 전 총장
정이사 체제로 전환된 대구대학교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이사장에 박윤흔 전 대구대 총장이 선출됐습니다. 영광학원 이사회는 정이사 체제로 바뀌고 첫 이사회를 열어 박 전 총장을 제17대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박윤흔 신임 이사장은 법제처 차장과 환경부 장관, 대구대 6대 총장을 역임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4월 25일 -

'묻지 마' 흉기 난동 40대 징역 10년 유지
길 가던 여고생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형사1부 김연우 부장판사는 42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무차별 흉기 난동은 누구라도 피해자가 될 수 있어 엄하게 처벌해야 하는 만...
윤태호 2019년 04월 25일 -

R]전통시장 재단 비리, 대구시 간부 유착 의혹
◀ANC▶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이 보조금을 마음대로 사용한 비리를 계속해서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구시청 간부 공무원이 관여했다는 정황이 나왔습니다. 경찰이 수사를 하고 있는데, 해당 공무원은 최근 사직서를 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명절 떡값으로 230여만 원, 해외...
윤태호 2019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