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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 대보름맞이 행사
국립대구박물관은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를 엽니다.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부럼깨기와 귀밝이술 마시기 등 정월 대보름 맞이 문화체험 행사를 엽니다. 또, 제기차기와 팽이 돌리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 민속놀이와 토기와 탁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윤태호 2006년 02월 10일 -

체육시설업소 점검
대구 수성구청은 골프연습장이나 볼링장 등 체육시설업소를 대대적으로 점검합니다. 오는 13일부터 다음말 말까지 골프연습장과 당구장, 볼링장 등 관내 체육시설업소 330여 곳을 점검합니다. 구청은 시설기준이 적합한지, 안전사항을 지키고 있는지, 불법 행위는 없는지 등을 중점 점검해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
윤태호 2006년 02월 10일 -

이서(李敍)공 향사
조선시대때 사재를 털어 신천 제방을 축조한 이서공의 업적을 기리는 향사가 오는 12일 정월 대보름날에 치러집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정월 대보름날인 오는 12일 대구시 수성구 상동 이서공원내 이공제비 앞에서 덕수 이 씨 종친회원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서공을 기리는 향사를 지냅니다. 조선시대 ...
윤태호 2006년 02월 09일 -

차기 대구,경북경찰청장에 누가?
이택순 경찰청장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가 끝남에 따라 대구와 경북경찰청장에 대한 인사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여 차기 대구경북 청장 후보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다음주 초부터 치안정감과 치안감 인사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강희락 대구경찰청장과 김석기 경북경찰청장도 자리를 옮...
윤태호 2006년 02월 08일 -

만평] 주부 납치사건에다 여고생 납치까지
그저께 밤 남자 친구를 만나러 나간 여고생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에게 납치된 뒤 5천 만원을 요구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초비상에 걸렸는데, 다행히 여고생이 하룻만인 어제 저녁에 풀려나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다지 뭡니까요.. 홍영규 대구경찰청 강력계장 "혹시나 여고생이 다치기라도 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
윤태호 2006년 02월 08일 -

군부대와 행정기관에 혁신 바람
2군 사령부는 군사령관이 직접 간부를 대상으로 변화와 혁신에 관한 교육을 하고, 민간기업과 정부 부처의 경영혁신 성공 사례를 벤치 마킹하기로 했습니다. 또, 홈페이지에 변화와 혁신방을 개설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매달 혁신 우수자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입니다. 대구 수성구청도 신 개념의 혁신 ...
윤태호 2006년 02월 08일 -

교회 집사까지 휴대폰 사기
◀ANC▶ 장애인이나 노인 이름으로 휴대전화를 사들여 수천만 원을 챙긴 교회 집사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에 붙잡힌 50살 천 모 여인은 교회 집사였습니다. 천 씨가 노린 대상은 교회 신도. 장애인과 노인들만 골라 주민등록증을 건네받았습니다. ◀INT▶피의...
윤태호 2006년 02월 08일 -

선거판으로 얼룩진 구청
◀ANC▶ 지방선거를 앞두고 요즘 자치단체 공무원들 사이에 줄서기와 편가르기가 심합니다. 안될 말입니다. 특정인을 겨냥한 음해성 소문까지 나돌면서 구청장이 경고를 하는 웃지못할 일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간부 2명이 동시에 구청장 선거 출마 준비를 하고있는 대...
윤태호 2006년 02월 08일 -

휴대폰 몰래 가입후 되판 교회집사 등 3명 구속
'국가나 교회에서 나오는 생활보조금을 타게 해주겠다'면서 장애인이나 노인, 신도들로부터 주민등록증을 건네받아 몰래 휴대전화를 산 뒤 되파는 수법으로 25차례에 걸쳐 4천 500만 원을 챙긴 모 교회 집사 50살 천 모 여인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천 씨는 한 사람 이름으로 최대 넉 대까지 휴대전...
윤태호 2006년 02월 08일 -

무책임한 부모 때문에 아이들 납치될 뻔
부모가 어린 남매를 차 안에 재워두고 술집에서 술을 마시면서 차를 잃어버렸다가 4시간 남짓 만에 되찾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모 주점 앞에 세워둔 38살 김 모 씨의 승용차를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몰고 달아났는데, 차 안에는 11살 난 딸과 6살 난 아들이 자고 있었습니...
윤태호 200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