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 15회 아시안 게임 종합 2위로 마쳐
오늘 새벽 폐막식과 함께 막을 내린 제 15회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지역 출신 선수들도 종합 2위 달성에 큰 힘을 보탰습니다. 대구의 골프 기대주인 영신고등학교 김도훈 선수가 금메달을, 예천군청의 윤옥희 선수가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한편 삼성과 대구FC, 오리온스 LIG 등 지역연고의 프로선수들이...
석원 2006년 12월 16일 -

R]대구FC, 2007 희망 찾는다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팬들과 함께하는 2006년 송년모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구FC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재미있고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올시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대구FC, 오늘 송년 모임에는 많은 서포터즈와 지역...
석원 2006년 12월 16일 -

대구FC 2006년 송년모임 펼쳐져
프로축구 대구FC의 2006년 송년모임이 오늘 오후 대구월드컵경기장 안에 있는 문화 행사실에서 펼쳐졌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지역의 축구인들과 서포터즈들이 대구FC 선수단과 함께 한 가운데 최종준 대표이사와 변병주 감독의 공식인사와 우수 선수에 대한 시상식 등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송년모임을 끝으로 2006년 공식 ...
석원 2006년 12월 16일 -

프로축구 대구FC, 신임 스카우터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공석중인 스카우터로 손현준 전 FC서울 코치를 선임했습니다. 지난 1995년부터 선수생활을 해온 손현준 스카우터는 2004년부터 2년동안 FC서울 코치 생활을 해왔습니다. 스카우터까지 영입하면서 팀 스텝구성을 모두 완료한 대구FC는 이달 말까지 예정된 FA선수 계약과 오는 22일 실시되는 신인선수 드래...
석원 2006년 12월 14일 -

만평]프로야구 삼성 타격회복을 위한 초강수?!
2006 프로야구 정상을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는 과거와 같은 시원한 타격을 보여주지 못하자 박흥식 1군 타격 코치를 2군으로 보내고 2군에 있던 이종두 코치를 1군 타격 코치로 기용했는데요. 삼성 라이온즈의 선동열 감독, "박흥식 코치가 1군에 있을 때는 성적에 대한 부담이 많았을텐데, 이제는 2군에서 부담없이 신인 ...
석원 2006년 12월 13일 -

프로축구 대구FC, 2007시즌 준비 본격적 돌입
프로축구 대구FC가 감독 선임에 이어 코칭스텝 구성을 완료한 가운데 본격적인 2007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변병주 감독 취임과 함께 새로운 코칭스텝 구성에 들어간 대구FC는 수석코치에 신연호 전 호남대 감독을, 골키퍼 코치에는 정기동 코치, 그리고 김동해 전 경남FC 코치 등을 선임해 코칭스텝 최종 구성을 완료했...
석원 2006년 12월 12일 -

아시안 게임 종합2위 싸움 치열, 지역선수들도 한몫
제 15회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지역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골프 단체전에선 영신고등학교 김도훈 선수가 금메달을 땄고, 양궁에서는 예천군청 소속 윤옥희 선수가 은메달을, 조정에서는 포항 출신 김옥경 선수와 김달호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편 우리 시간으로 오늘밤 10시부터는 한국 남자 축...
석원 2006년 12월 12일 -

프로야구 삼성, 골든 글러브 4개 부문 수상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2006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다양한 진기록을 남겼습니다. 유격수 부문 골든 글러브에 박진만 선수가 최다 득표의 주인공이 됐고, 양준혁은 지명타자 부문에서 골든 글러브를 차지해 최고령 수상자가 됐습니다. 이 밖에도 포수부문에서 진갑용이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고 외...
석원 2006년 12월 11일 -

프로야구 삼성, 외국인 선수 크리스 윌슨 영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07시즌 용병으로 미국 출신의 투수 '크리스 윌슨'을 영입했습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 하리칼라를 대신해 삼성 유니폼을 입은 '크리스 윌슨'은 올 시즌까지 미국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했고 미국 메이저 리그와 마이너 리그에서 모두 95경기에 출전해 14승 9패를 기록했습니다.
석원 2006년 12월 11일 -

프로야구 골든 글러브 시상식, 오늘 펼쳐져
2006 프로야구를 총정리하는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오늘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삼성 라이온즈의 수상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 모두 8명의 후보를 낸 삼성은 아시아 세이브 신기록을 세운 오승환을 비롯해 박진만과 진갑용, 조동찬, 박한이 등 각 부분에 최고의 선...
석원 2006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