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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오리온스 3연승 뒤 1패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내외곽포의 침묵과 선수들의 잦은 턴오버로 삼성에게 68대 79로 졌습니다. 3연승 뒤 1패를 당한 오리온스는 오는 9일 저녁 7시 홈에서 서울 SK와 한판승부를 펼칩니다.
석원 2007년 01월 07일 -

프로배구 오늘 남녀 모두 인천에서
프로배구 V리그 2라운드 경기가 오늘부터 펼쳐지는 가운데 지역 연고팀인 남자부 LIG와 여자부 도로공사가 인천에서 원정 경기를 펼칩니다. 지난 1라운드에서 3승 2패를 기록하며 4위로 마감한 LIG는 이경수와 윈터스의 공격력을 앞세워 오늘 대한항공을 잡고 2라운드를 시작하겠다는 각옵니다. 여자부 최하위를 기록 중인 ...
석원 2007년 01월 06일 -

프로농구 오리온스 KT&G 상대 승리 거둬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안양에서 펼쳐진 KT&G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리온스는 올시즌 프로농구 한 경기 최다득점 신기록인 53점을 기록한 피트 마이클의 활약과 새로운 용병 마커스 다우잇의 안정적인 플레이에 힘입어 100-97로 KT&G를 꺾었습니다. 3연승을 거두며 단독 4위에 올라선 ...
석원 2007년 01월 06일 -

프로농구 오리온스 오늘 안양과 한판승부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안양에서 KT&G를 상대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한 판 승부를 펼칩니다. 올해 첫 대결 상대였던 KT&G에게 승리를 거둔 오리온스는 오늘 kT&G를 잡고 5할 승률 복귀를 노리겠다는 각옵니다. 오리온스는 오늘 경기에 이어 내일 오후 3시 20분부터는 서울 삼성과 홈에서 맞대결을 펼칩니다. ...
석원 2007년 01월 06일 -

삼성 라이온즈 오늘부터 훈련 시작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2007시즌을대비한 팀 훈련을 시작합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산 볼파크에 모여 2007년 첫 훈련을 시작하는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12일까지 경산 볼파크에서 계속되며 13일부터는 괌으로 출국해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일주일간의 국내 훈련과 괌부터 오키나와까지 이어...
석원 2007년 01월 06일 -

프로농구 오리온스 밀러 대신한 새용병 영입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부진을 거듭하던 폴 밀러를 대신해 새로운 외국인 선수 마커스 다우잇을 영입했습니다. 미국 출신으로 2004 NBA드래프트 56순위 지명을 받았던 마커스 다우잇은 포워드와 센터를 포지션으로 하며 리바운드와 블록슛이 좋아 오리온스의 골밑을 지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새롭게 합류...
석원 2007년 01월 05일 -

프로축구 대구FC 캐치프레이즈 결정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시무식을 갖고 2007년도 캐치 프레이즈를 '새로운 도약 2007! 우리팀 대구FC!'로 결정했습니다. 대구FC는 2007년 시즌 첫 용병으로 산토스 구단에 입단해서 61경기 동안 33골을 기록하는 등 공격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은 공격수 '루이지뉴'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석원 2007년 01월 04일 -

프로배구 LIG, 상무꺾고 올시즌 3번째 승리 거둬
구미를 연고로 한 남자 프로배구 LIG가 오늘 구미에서 펼쳐진 무와의 경기에서 용병 윈터스를 앞세운 우세한 공격력으로 세트 스코어 3대 1로 시즌 3번째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는 주말부터 시작되는 2라운드에서 LIG는 토요일 인천에서 대한항공과 맞붙고 이어진 일요일 오후에는 삼성화재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석원 2007년 01월 04일 -

대구FC,오늘부터 본격적인 훈련 돌입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팀훈련에 돌입합니다. 대구FC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팀 훈련에서 기본적인 팀 정비를 마친 뒤 오는 14일 터키 안탈리아로 전지훈련을 떠나 다음달 6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FA선수 가운데 김현수, 백민철, 황연석 선수와 계약을 완료한 대구FC는 내일 시무식을 통해 2007년도 캐치 프레...
석원 2007년 01월 03일 -

오리온스 새해 첫날 기분좋은 승리로 4위도약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펼쳐진 KT&G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공동 4위로 3라운드 일정을 마쳤습니다.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오늘 경기에서 대구 오리온스는 46득점을 기록한 용병 피트 마이클과 컨디션을 회복한 김승현의 활약에 힘입어 KT&G를 85대 75로 누르고 공동 4위에 올라섰습니다....
석원 2007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