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구FC, 새감독으로 변병주 감독 확정
프로축구 대구FC의 새 감독에 현 청구고 변병주 감독이 확정됐습니다. 변병주 감독은 9명의 경쟁자 가운데 전문성과 시민구단이란 상징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앞으로 2년간 대구FC의 사령탑으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대구mbc 축구 해설위원이기도 한 변병주 감독은 지난 1986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2000년부...
석원 2006년 11월 28일 -

대구FC 차기감독 내일쯤 밝혀져
대구fc, 차기 감독에 변병주 청구고등학교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주말 최종면접까지 끝낸 대구FC 새 사령탑에는 지역출신 스타인 변병주 청구고 감독과/ 황보관 J리그 오이타 구단 이사/ 박경훈 16세 이하 청소년대표팀 감독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대구fc는 내일 오전 새 감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석원 2006년 11월 27일 -

Sports! Sports!
◀ANC▶ 다음은 이번주에 있을 주요 스포츠 일정입니다. ◀END▶ ◀FX + MD▶ 1.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가 12월 1일 저녁 7시 대구에서 KT&G와 맞대결을 펼치고, 3일 오후 5시에는 부천에서 전자랜드와 한판승부를 벌입니다. 1. 제 15회 아시안 게임이 오는 12월 1일부터 보름동안 카타르 도하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아시...
석원 2006년 11월 27일 -

프로야구 삼성 배영수, 내년 시즌 못본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인 배영수 선수가 오는 30일 미국에서 오른쪽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투수로 활약한 배영수는 이번 수술로 적어도 1년 가까운 재활 기간이 필요해 사실상 내년 시즌 복귀는 불가능한 상탭니다. 지난 2000년 삼성에 입단한 배영수는 올시즌까지 모두 7시즌 ...
석원 2006년 11월 27일 -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 KCC잡고 8승 달성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전주에서 KCC를 누르고 시즌 8번째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오리온스는 오늘 오후 전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2쿼터에 석점으로 묶이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마이클과 오용준이 41점을 합작하며 77대 68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8승 6패를 기록...
석원 2006년 11월 26일 -

프로농구 오리온스, 부산 KTF에게 패해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부산 KTF와의 경기에서 아쉬운 두점차의 패배를 당했습니다. 이번 시즌 KTF와 두번째 맞대결을 펼친 오리온스는 마이클이 25득점으로 활약했지만, KTF의 리바운드와 안정적인 팀 플레이에 밀리며 결국 73대 75로 경기를 내줬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아쉽게 패...
석원 2006년 11월 25일 -

제1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하프마라톤대회 펼쳐져
제 1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하프 마라톤대회가 오늘 군위군청 도로광장을 비롯한 군위군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삼국유사를 집필한 일연탄신 800주기를 기념하는 오늘 대회에는 전국의 마라토너 2800여명이 참가해 열띤 대결을 벌였고, 군위군민 등 관람객 1000여명이 응원전도 펼쳤습니다.
석원 2006년 11월 25일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자선 경매 경기 펼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오후 경산 볼파크에서 자선 경매 경기를 펼쳤습니다. 프로야구 삼성의 선수들과 이번 경매에 참가한 일반인들이 함께한 오늘 경기에서는 권오준, 전병호 선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등 평소에 보기 드문 모습과 함께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자선 경매 경기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
석원 2006년 11월 25일 -

프로야구 삼성, 사랑나눔 자선 경매 경기펼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오후 1시부터 경산 볼파크에서 사랑 나눔 자선 경매 경기대회를 펼칩니다. 한국 프로구단 가운데 최초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어제까지 인터넷 경매를 통해 참가를 접수받은 10명의 입찰자와 삼성 라이온즈 선동열 감독과 심정수, 진갑용 선수 등 삼성 선수단이 각각 팀을 구성해 미니게임...
석원 2006년 11월 25일 -

프로농구 오리온스 KTF와 맞대결
프로농구 오리온스가 오늘 오후 3시부터 홈인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부산KTF를 상대로 올시즌 2번째 맞대결을 펼칩니다. 오리온스는 김승현이 국가대표로 빠졌지만, 경기당 평균 득점 1위를 자랑하는 용병 피트 마이클과 공수에 걸쳐 맹활약을 펼치는 김병철을 앞세워 3연승의 KTF를 잡고 선두권 도약을 노리겠다는 각오를 다...
석원 2006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