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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하다 살인
◀ANC▶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과 어린 아들을 살해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 조재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10시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만취한 39살 최모 씨는 취직은 하지 않고 술만 마신다는 부인과 다투다 흉기로 부인을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김씨는 자고 있던 11...
조재한 2005년 03월 07일 -

금은방 등 도난 방지 비상
지난 달 27일 새벽 안동시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반지와 시계를 도난당했고, 지난 달 7일에는 안동의 대형할인점에 도둑이 들어 4억여 원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또 의성군 춘산면 45살 이모 씨는 농산물 창고에 보관중이던 사과 96상자, 470여 만원어치를 도난당하는 등 도난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대부분 ...
조재한 2005년 03월 07일 -

금은방 등 도난 방지 비상
최근 금은방이나 대형소매점에 절도가 기승을 부리면서 도난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달 27일 새벽 안동시 남문동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진열대에 있던 반지와 시계를 도난당했고, 지난 달 7일에는 안동의 대형할인점에 도둑이 들어 4억여 원이 든 금고가 통째 털렸습니다. 또 의성군 춘산면에서는 45살 이모 씨...
조재한 2005년 03월 07일 -

경북 음주사고비율 높아
지난 해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음주교통사고는 2천 200여 건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12.5%를 차지해 전국 평균 11.4%보다 높았으며 음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비율도 16.1%로 전국 평균 13.3%보다 높았습니다. 경북 경찰청은 음주운전 집중단속시 사전예고제를 실시하고, 마을 방송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는 등 단속과 홍보를 ...
조재한 2005년 03월 07일 -

경북 음주사고비율 높아
경상북도 지역에서 음주 교통사고 비율이 높아 경찰이 특별 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음주교통사고는 2천 200여 건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12.5%를 차지해 전국 평균 11.4%보다 높았습니다. 음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비율도 16.1%로 전국 평균 13.3%보다 3%포인트 정도 높았습니다. 경북 ...
조재한 2005년 03월 07일 -

5월에 들안길 맛축제
대구 수성구청은 오는 5월 1일부터 '제2회 수성 들안길 맛축제'를 열기로 하고 별미전통음식 품평회와 음식경연대회, 전국별미음식 맛자랑 참가자를 이 달 말까지 접수합니다. 별미전통음식품평회에는 일반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데, 식당부 한식, 동서양식,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입상 음식점에는 요리명장의 집이...
조재한 2005년 03월 07일 -

5월에 들안길 맛축제
대구 수성구청은 오는 5월 1일부터 '제2회 수성 들안길 맛축제'를 열기로 하고 별미전통음식 품평회와 음식경연대회, 전국별미음식 맛자랑 참가자를 이 달 말까지 접수합니다. 별미전통음식품평회에는 음식점은 물론 일반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데, 식당부 한식, 동서양식,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입상 음식점에는 ...
조재한 2005년 03월 07일 -

어린이 보호구역 위반 등 집중단속
새학기를 맞아 등,하교시 어린이 안전을 위해 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달 말까지 학생들의 등하교길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과 어린이 통학버스 법규 위반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중점단속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내 정지선 위반과 오토바이의 인도통행, 어린이 통학...
조재한 2005년 03월 04일 -

경찰, 기초질서지키기 생활화운동
경북지방경찰청은 다음 달 말까지 두달동안 '기초질서지키기 생활화 운동'을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지도와 단속을 펴기로 했습니다. 중점단속대상은 휴지나 담배꽁초,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는 행위, 음주소란, 다중이용시설 질서문란, 혐오감 조성행위 등입니다. 이와 함께 불법주정차와 정지선 위반, 무단횡단같은 교통위...
조재한 2005년 03월 03일 -

칠성시장 대대적 정비
불법주정차와 노상적치물 등으로 이용이 불편한 대구 칠성시장이 대대적으로 정비됩니다. 대구 북구청은 이 달말까지 노점상의 파라솔이나 천막, 상품진열선을 벗어난 점포 판매대와 적치물을 자체 제거하도록 유도하고, 다음 달부터는 공무원과 공익요원을 고정배치해 단속과 고발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무질서한 ...
조재한 200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