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청도 소싸움축제 개막
2005 청도국제소싸움축제가 오늘부터 닷새동안 청도군 이서면 서원천변에서 열립니다. 청도 국제소싸움축제에는 전국소싸움대회에서 8강에 입상한 싸움소 124마리가 출전해 기량을 겨룹니다. 내일부터 폐막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는 한국과 미국, 일본, 호주산 소들의 국제싸움소대결이 펼쳐집니다. 소싸움과 함께 주한미군...
조재한 2005년 03월 12일 -

청도 소싸움축제 하루 앞으로
내일부터 닷새동안 열리는 2005 청도 국제 소싸움 축제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청도군은 소싸움 축제에 하루 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임시원형경기장의 2만 5천여 석을 정비하고, 차량 만 5천대가 동시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도 마련했습니다. 소싸움 뿐 아니라 주한미군 카우보이들이 참가하는 로...
조재한 2005년 03월 11일 -

청도 소싸움축제 하루 앞으로
청도군은 내일부터 닷새동안 열리는 소싸움 축제에 하루 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임시원형경기장의 2만 5천여 석을 정비하고, 차량 만 5천대가 동시주차할 수 있는 임시주차장도 마련했습니다. 또 주한미군 카우보이들이 참가하는 로데오 경기와 농경민속문화체험관, 소싸움 역사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
조재한 2005년 03월 11일 -

수성구,서민생활안전대책 최우수 선정
대구 수성구청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04 동절기 서민생활 안정대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수성구는 지난 겨울 저소득층 천 500명에게 9천만원을 지급하고 결식아동 천 100여 명에게는 급식지원을 하는 등 서민생활안정대책으로 18억 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또한 구청 부서 한 ...
조재한 2005년 03월 11일 -

위험수위 학교폭력
◀ANC▶ 요즘 학교폭력이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오늘 이 학교 폭력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학교 폭력의 정도가 도를 넘다못해 아예 조직폭력배로 착각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먼저 학교 폭력 실태를 조재한 기자가 보도. ◀END▶ ◀VCR▶ 지난 달 27일 대구시내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15...
조재한 2005년 03월 11일 -

학교폭력 신고 대구·경북은 전무
대구와 경북 경찰청이 지난 4일부터 학교폭력 신고를 받고 있지만 지금까지 한 것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학교폭력 피해자들이 신분노출을 걱정해 신고를 꺼리는 것으로 보고 순회교육 등을 통해 신고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해 대구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으로 입건한 학생은 모두 197명으로 2003년 492...
조재한 2005년 03월 11일 -

마을버스 사라진다
◀ANC▶ 도입 5년동안 제자리를 찾지 못하던 마을버스가 결국 사라질 전망입니다. 지하철 개통에 따른 시내버스 노선조정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실패한 대중교통정책 탓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운행을 막 끝낸 마을버스. 요금통은 텅 비어 있습니다. 하루종일 운행해봐야 버스 한대당 수...
조재한 2005년 03월 09일 -

아파트 공사장 사고사 잇따라
◀ANC▶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작업인부가 크레인에서 떨어진 물건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밖의 사건사고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오후 3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지하 1층에 있던 인부 40살 이모 씨가 30미터 높이에서 크레인으로 옮기던 3.9톤...
조재한 2005년 03월 08일 -

경찰, 대대적 교통 캠페인
경북 경찰청은 오늘 주요교차로와 고속도로 나들목 등 25개 지점에서 출근길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지선 지키기와 안전띠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90%를 넘던 안전띠 착용률이 최근 80%대로 떨어졌다며 오는 13일까지 대대적인 캠페인을 한 뒤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3월 08일 -

공사장에서 사고死 잇달아
어제 오후 3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모 아파트 건설현장 지하 1층에 있던 인부 40살 이모 씨가 3.9톤짜리 철근이 3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면서 상판에 깔려 숨졌습니다. 지난 달 18일에도 같은 건설현장에서 인부 52살 김모 씨가 안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여부 등을 ...
조재한 2005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