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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2인조 도둑
대구 도심의 한 소매점에 도둑이 들어 철제금고에 든 현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새벽 대구시 북구 학정동의 한 소매점에 2인조 도둑이 외부와 연결된 화장실 벽면을 뚫고 침입해 철제금고 안에 있던 현금 300만원 가량을 훔쳐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소매점의 C...
박재형 2008년 01월 02일 -

동장군 기승 부려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가 영하 4.9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았고, 봉화 영하 9도, 의성 영하 13.7, 포항 영하 5.3도 등 영하 4도에서 영하 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낮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4도 등 0도...
박재형 2008년 01월 02일 -

고속도로 정상 소통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러갔다 귀가하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오후 내내 극심한 지정체를 빚었던 대구-포항 고속도로가 저녁 7시 반부터 정상 소통되고 있습니다. 해맞이 행사장 주변 국도도 오전 한때 정체가 심했지만 오후 들어 대부분 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포항영업소에 따르면 오늘 하루 동안 대구-포항 고속도로를 ...
박재형 2008년 01월 01일 -

동대구-포항 간 무궁화 열차 증편
코레일 대구지사는 올해부터 동대구-포항 간 무궁화 열차를 4차례 증편 운행하고, 경주역을 경유하지 않고 금장역에 정차한 뒤 나원역으로 직통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대구-포항 간 열차를 운행하는 승객들은 경주역이 아닌 금장역에서 반드시 내려야 합니다. 동대구-포항 간 통근열차를 무궁화로 승격함에 따...
박재형 2008년 01월 01일 -

R]새해 맞이하는 제야의 타종식
◀ANC▶ 2008년 새해가 밝은 가운데 오늘 새벽 0시 대구 도심에는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제야의 종'이 울려 퍼졌습니다. 시민들은 종소리에 각자의 기대와 희망을 실어 보내며 새해를 맞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제야의 종소리 33번의 종소리와 시민들의 함성으로 2008년 새해...
박재형 2008년 01월 01일 -

에너지 절약 서구청 최우수,동구 우수
2007 에너지 절약 종합 평가에서 대구 서구청이 최우수 기관으로, 동구청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는 대구시가 8개 구.군을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실태와 경차전용자동차 주차장 설치 승용차 요일제, 에너지 절약 홍보 등 모두 27개 항목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2월 31일 -

중계차R]제야의 종 타종식
◀ANC▶ 다사다난했던 2007년이 이제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생각들을 하고 계신지요? 올 한 해는 후회와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기쁜 일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야의 종 타종식을 앞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 (네, 대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입니다.) 시민들이 벌써...
박재형 2007년 12월 31일 -

동구의회,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 촉구
대구시 동구의회는 갓바위 케이블카 설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김범일 대구시장에게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동구의회는 현재 갓바위 등산로가 이용객 증가에 따른 등산로 파괴와 동식물의 멸종, 토양유실, 쓰레기 증가 등 각종 문제가 가속화하고 있다며 자연환경을 보호하면서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케이블카를 설...
박재형 2007년 12월 28일 -

K2 이전 비상대책위원회 사무실 개소
k2 이전 비상대책위원회가 대구시 동구 고속버스터미널 부근에서 대구 동구청장과 북구청장, 구의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조직 확대를 통해 서명 운동을 대구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22만 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습니다.
박재형 2007년 12월 28일 -

만평]무료 장례 서비스
혼자 외롭게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숨지는 쓸쓸한 죽음이 잇따르고 있어 정책적인 뒷받침과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절실하다는데요. 이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위해 무료 장례봉사를 하는 장례지도사협의회 강봉희 사무처장, "고아가 된 미성년자도 있고, 기초생활수급대상자로 지내다가 가족과 연락 한 번 못하고 쓸쓸히 죽는...
박재형 2007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