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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기성면 산불 3ha 태우고 6시간 만에 진화
오늘 새벽 1시 반 쯤 울진군 기성면 방율리 제방골 야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3헥타르를 태운 뒤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새벽에 산불이 난 점으로 미뤄 올해 초부터 이 일대에 잇따르고 있는 방화추정 산불과 연관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2월 11일 -

운반용 승강기 추락으로 1명 숨져
어제 오전 9시 반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한 공장에서 기계에 기름을 넣고 있던 42살 이 모 씨가 윗 층에서 떨어진 운반용 승강기에 깔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장 관계자를 불러 승강기 관리 등에 대한 과실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2월 11일 -

R]고통으로 얼룩진 정월대보름 축제
◀ANC▶ 어제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 현장 화재에 많이들 놀라셨을텐데요, 한시간 남짓 가까운 거리인 화왕산을 찾았던 대구 시민도 여러 사람이 다쳤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정월대보름 억새태우기 현장을 찍기 위해 화왕산을 찾았던 노환우 씨. 사진동호회 회원이기도 한 노 씨는 더 생생한 모...
김은혜 2009년 02월 10일 -

민간의료기관서도 필수예방접종비 일부 지원
앞으로 민간의료기관에서 필수예방접종을 받을 경우에도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3월부터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가 민간 의료기관에서 B형간염, 홍역 등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받을 경우 접종비의 30%를 지원하는 '필수예방접종비용 지원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
김은혜 2009년 02월 10일 -

6.25전사자 신원확인 위한 채혈행사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유가족 대상 채혈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지방보훈청과 제2작전사령부는 오는 13일부터 이틀동안 동대구역 대합실에서 6.25 전사자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채혈행사를 가집니다. 이번 채혈행사는 13만여 명의 유해를 찾아주기 위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열리고 있으며 참여할 유가족...
김은혜 2009년 02월 10일 -

화왕산 화재 부상자 대구서도 치료중
대구 푸른병원에 따르면 어젯밤 10시 쯤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 현장에서 화상을 입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 46살 김 모 씨 등 6명이 이 병원으로 이송돼 이 가운데 2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계명대 동산병원에서도 37살 이 모 씨 등 2명이 얼굴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2월 10일 -

적십자사, 강제징수 막기위한 모니터링
일부 지역에서 적십자회비가 강제징수 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대한적십자사는 각 지역 통·반장은 적십자회비 지로를 나눠주고 홍보하는 역할에 불과하다며 할당된 목표액을 채우기 위해 공금을 쓰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달성군 등 강제징수가 확인된 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
김은혜 2009년 02월 09일 -

R]강제징수되는 적십자회비
◀ANC▶ 통장,이장들이 각 집을 다니며 적십자회비를 받던 모금방식이 자율납부로 바뀐 지 8년이 지났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강제징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목표액을 맞추기 위해 협의없이 동비나 관리비 같은 공금을 쓰기도 해 자율납부의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김은혜 2009년 02월 08일 -

정월대보름 맞아 산불특별경계근무
정월 대보름을 맞아 산불특별경계 비상근무가 실시됩니다. 산림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놀이,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특별경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산불다발지역과 산불취약지, 민속놀이 행사장 주변에는 헬기를 이용한 공중감시가 이뤄지고 산불진화헬기 5대와 진화대...
김은혜 2009년 02월 07일 -

상습 퍽치기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행인을 때려 금품을 빼앗는 이른바 '퍽치기'를 상습으로 한 혐의로 달서구 두류동 19살 김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달 25일 새벽 2시 반 쯤 동성로의 한 도로에서 18살 배모 군을 때리고 현금 10만 원과 휴대전화를 뺏는 수법으로 모두 13차례에 걸쳐 260...
김은혜 2009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