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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비 그쳐..밤부터 기온 뚝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비가 그친 뒤 낮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8.5mm를 비롯해 구미 13, 안동 11, 포항 14.5mm 등입니다. 현재 청도와 문경 등 일부지역에 빗방울이 날리고 있는데 오전 중에 모두 그친 뒤 낮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7도 등 16도에서 19도의 분포...
김은혜 2011년 11월 19일 -

경부고속도로서 6중 추돌사고..18명 부상
오늘 오후 6시 20분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칠곡군 지천면 부근에서 고속버스와 관광버스, 승용차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53살 김모 씨 등 1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일대 교통이 10여 분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승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김은혜 2011년 11월 18일 -

송현동 노부부 살해 용의자 검거
달서구 빌라의 60대 부부 살해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자신이 세들어 사는 건물 주인집에 침입해 주인 부부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33살 권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15일 저녁 7시 쯤 건물 주인 이씨의 집에 찾아가 이씨 부...
김은혜 2011년 11월 18일 -

'체인지 대구' 창립대회
정치개혁을 표방하는 비정당 시민조직인 '체인지 대구'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섭니다. '체인지 대구'는 오늘 저녁 7시 경북대학교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운영위원장과 공동대표 등 임원을 정한 뒤 내년 19대 총선에서 범야권 시민 단일후보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구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표어를 내걸고 시...
김은혜 2011년 11월 17일 -

차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차차 흐려져 오늘 밤늦게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모레까지 30-80밀리미터 가량으로 내일 낮에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다시 시작돼 모레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6.6도를 비롯해 봉화 0.7도 등 0도에서 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5-6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
김은혜 2011년 11월 17일 -

친환경의무급식 주민발의 서명 2만명 넘어
친환경 의무급식 조례 제정을 위한 시민 서명이 2만 명을 넘었습니다. 친환경 의무급식 조례제정을 위한 대구운동본부는 지난 9월 7일부터 서명운동을 시작해 대구시에 주민발의를 제출하기 위한 서명인 수 2만천70여 명에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운동본부는 서명오류를 발생에 대비해 오는 25일까지 거리서명을 추가...
김은혜 2011년 11월 16일 -

자동차 혼유피해 주의해야
휘발유 차량에 경유를 넣거나 디젤차량에 휘발유을 넣는 자동차 혼유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자동차 혼유피해 관련 구제 건수는 올해 2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늘었습니다. 차량별로 살펴보면 승용차가 76%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수리비용은 200-400만원 사이가 가장 많았습니다. 소비...
김은혜 2011년 11월 15일 -

R]준공영제 악용, 버스기사 뒷돈채용 적발
◀ANC▶ 대구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도입된 이후 안정적인 임금이 지급되면서 버스 운전기사에 대한 선호가 높아졌습니다. 이를 악용해 뒷돈을 받고 채용장사를 벌인 업체와 노조간부가 적발됐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모 버스업체 대표 76살 김모 씨 부자와 노조간부 50살 김모 씨가 경찰에 적...
김은혜 2011년 11월 15일 -

경찰 '진술영상녹화' 이용 줄어
경찰의 진술영상 녹화제도 활용이 갈수록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경찰의 진술영상 녹화 실적이 대구경찰의 경우 지난 2009년 2천 400여 건에서 지난해 천 500여 건으로 40% 가량 줄었고, 경북 경찰 또한 2009년 2천 200여 건에서 지난해 천 300여 건으로 줄었습니다. 진술...
김은혜 2011년 11월 15일 -

거액 도박판 벌인 20여 명 적발
대구 수성경찰서는 거액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9살 안모 씨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는 한편 판돈 2천여 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지난 10일 수성구의 한 건물 지하사무실에서 한 차례당 50-100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