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병원 응급실서 상습 난동..4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만취상태로 병원 응급실을 찾아가 난동을 부린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6살 라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라씨는 지난 15일 밤 10시 20분 쯤 술에 취한 상태로 송현동에 있는 한 병원 응급실에 찾아가 1시간 넘게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르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
김은혜 2011년 11월 24일 -

층간소음 빌미 30대 주부 유인해 성폭행
대구 달서경찰서는 아파트 층간소음이 심하다며 직접 확인해보라고 30대 주부를 유인한 뒤 성폭행 한 혐의로 대구시 월성동 37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어제 오후 1시 쯤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윗층 집에 찾아가 주부 30살 박모 씨에게 층간소음이 심한데 직접 확인해보라며 자신의...
김은혜 2011년 11월 24일 -

대구지역 두번째 개인 고객기부자 가입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대구지역 두번 째 회원이 가입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강상대 미래여성병원 대표원장이 1억원을 기부해 오늘 가입식을 갖고, 대구에서 2번 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습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지도층이 나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지난 20...
김은혜 2011년 11월 23일 -

올 겨울..평년과 비슷한 추위
올해 겨울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기상대가 발표한 기상전망에 따르면 12월 상순과 중순에는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지만 하순에는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년 1월과 2월에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지만 2월에는...
김은혜 2011년 11월 23일 -

R]일제시대 강제폐사된 대견사 복원
◀ANC▶ 비슬산에는 대견사라는 사찰의 터가 남아있습니다.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를 구상한 곳으로 유명하지만, 지난 1917년 일제에 의해 폐사된 역사적 아픔이 남은 곳이기도 한데요, 이 대견사가 재건될 예정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발 1000M 비슬산 정상부에 위치한 대견사터. 대견사는...
김은혜 2011년 11월 22일 -

'대구경찰 30년사' 발간
대구지방경찰청이 개청 이후 30년 동안의 활동상을 담은 '대구경찰 30년사'를 발간했습니다. '대구경찰 30년사'에는 성서 초등학생 실종사건, 상인동 가스폭발, 지하철 중앙로역 화재 등 지난 1981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 사고와 경찰의 활약상이 담겼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경찰 상징물의 편천사와 역대 수...
김은혜 2011년 11월 22일 -

맑은 가운데 추운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아침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을 기록하는 등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9도 등 4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지만 평년보다 3, 4가량 낮았고 바람이 강해 체감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한동안 평년기온을 웃돌았던 탓에 이번 추위가 찾아들자 ...
김은혜 2011년 11월 21일 -

만취 승객 성폭행한 택시기사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술에 취한 승객을 성폭행 한 혐의로 택시기사 45살 홍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달 10일 새벽 4시 20분 쯤 대구시 송현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택시에 탄 20살 이 모씨를 인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이 씨의 지갑에서 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11월 21일 -

상수도 동결,동파 주의당부
본격적인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수도관과 계량기의 동결, 동파에 주의해야 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나 수도관이 동결·동파되면 수선비용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단수 등으로 큰 불편을 겪게 된다며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노출된 수도관이나 계량기를 미리 점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겨울철 동결,동파 피...
김은혜 2011년 11월 20일 -

애견폭행 시비 끝에 이웃살해 50대 중형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자신의 애견을 폭행한다는 이유로 말싸움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세입자를 숨지게 한 58살 배모 씨에 대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배씨가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있었다고 하지만 이로 인해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로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김은혜 2011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