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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민족공동행사 지역 5명 방북(태연)
내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8.15 민족공동행사에 지역 인사 5명도 참가합니다. 내일부터 나흘 동안 평양에서 열리는 2003 8.15 민족공동행사에 평화통일 시민연대 공동대표 금병태 변호사를 비롯해 민주노총 대구본부 정우달 의장 등 지역 시민, 사회단체 회원 5명이 참가합니다. 대구·경북 대표단인 이들은 평양을 방문해 ...
도건협 2003년 08월 13일 -

대구시 야간조명 확대
대구시는 U대회를 앞두고 대구의 야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 건축물의 야간 조명 확산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라크전에 따른 에너지 절약 추진방침에 따라 현재 설치된 조명등의 50%에서 60%만 야간에 켜고 있다며 다음 달 2일까지를 집중조명기간으로 정해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조명시간은 해진 다음부...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 -

U대회 선수.임원 잇단 입국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막이 다가오면서 각국 선수단과 임원진이 속속 입국합니다. 이미 입국한 몽골 선수단과 일본, 벨기에 임원진에 이어 오늘은 중국과 영국, 독일 선수단 선발대가 인천을 거쳐 대구로 옵니다. 또 내일은 캐나다 선발대가 14일과 15일에는 잠비아와 짐바브웨, 스위스와 미국 등 각국 선수단과 임원진...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 -

U대회 성화봉송 사흘째
대구 유니버시아드 성화 봉송 사흘째를 맞아 오늘은 충남과 대전, 전북 일대에서 많은 주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순회 일정이 계속됩니다. 성화는 오늘 아침 충남 공주시청을 출발해 대전을 거쳐 전북 무주와 전주에 이어 고창까지 42개 구간 232킬로미터를 달립니다. 오늘 성화봉송 구간에는 25명의 주자와 151명의 보...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 -

대구은행 U대회 맞이 도시가꾸기
대구은행은 U대회 개막을 앞두고 오늘부터 이틀 동안 대구 경북지역 180여 개 점포 주변과 U대회 주경기장 등 시내 주요지역에서 임직원 2천 600여 명이 참여해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가꾸기 행사를 벌입니다. 대구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거리 청소와 함께 화단정비 작업, 각종 쓰레기 작업을 실시하고 U대회 경기 일정이 담...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 -

"내년 상반기에야 경기회복"
대구 경북 지역 기업들은 올해를 넘겨야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이 대구 경북의 100인 이상 사업장 260개를 대상으로 하반기 고용전망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경기회복 시기를 내년 1/4분기 이후라고 대답한 업체가 전체의 68%를 차지했습니다. 또 경기회복 전망이 불투명함에 따라 채용계획이 없...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 -

오후]웜 바이러스 감염 문의전화 폭주
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터넷 서비스 업체에 문의전화가 폭주했습니다. KT고객센터에는 오늘 대구 시내 일부 PC방과 가정에서 웜 바이러스 감염을 인터넷 서비스망 마비로 잘못 알고 고장 신고를 하거나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오늘 발생한 웜 바이러스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2000이나 윈도 XP 운영체제의 취...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 -

억대 카드깡 업자 2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생활정보지에 신용카드 할인 광고를 낸 뒤 찾아온 사람에게 불법 카드할인을 해주고 수 천만원대의 수수료를 챙긴 대구시 수성구 32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하고 32살 정 모씨는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남구에 사채 사무실을 열고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뒤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정보통...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 -

문신새겨 병역 기피 4명 구속
대구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현역입영을 피하기 위해 몸에 문신을 새긴 혐의로 산업체 기능요원 22살 김 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년 징병검사에서 현역 입영 판정을 받자 이를 피하기 위해 몸에 용 문신 등을 한 뒤 재검을 받아 보충역 판정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 -

쓰레기 치워준다며 파지 훔쳐
칠곡경찰서는 쓰레기를 치워주는 척 하면서 파지를 대량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동천동 31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하고 훔친 파지를 산 혐의로 고물상 35살 한 모씨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초 칠곡군의 한 섬유업체에서 생활쓰레기를 다른 곳으로 옮겨주기로 한 뒤 회사의 11톤 화물차를 이용해 쓰레기 ...
도건협 2003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