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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형 중소기업 48개 선정
성장단계에 있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원해 주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사업에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48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은 올 상반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337개 업체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48개 업체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
도건협 2003년 09월 05일 -

만평]결국은 양심에 맡겨야(9/6)
올들어 윤리경영을 선포한 대구백화점은 명절 떡값과 선물 관행을 없애기 위해 협력업체와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벌이면서 내부 신고도 받고 있지만 담당 직원이 3명밖에 없는데다 그마저도 배달업무에 동원되는 일도 잦아 실제 감시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인데요. 대구백화점 최영대 윤리실천사무국장, "일단 도입...
도건협 2003년 09월 05일 -

R]선물 안주고 안받기
◀ANC▶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부 지역 기업들이 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벌이고있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납품업체가 직원에게 선물을 줄 경우 오히려 불이익을 주겠다고 엄포를 놓는 백화점도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큰 기업과 거래하는 협력업체나 납품업체들은 명절 때마다 담당자들 ...
도건협 2003년 09월 05일 -

대구TP, 도르트문트 투자설명회
대구테크노파크는 국내 기업의 유럽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17일 대구 벤처센터에서 독일 도르트문트시와 함께 유럽진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 설명회에서는 유럽진출에 관심이 있거나 희망하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독일 도르트문트시 관계자가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원하는 국내기업에게 독일의 기관과 기업에 홍...
도건협 2003년 09월 04일 -

대형소매점 매출 대구 증가 경북 감소
지난 7월 백화점과 할인점 등 대형 소매점의 판매액이 대구는 늘어난 반면 경북은 줄었습니다. 경북통계사무소가 지난 7월 대구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는 천 924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2.9%, 지난 해보다 3.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할인점이 천 128억원으로 한 달전보다 10% ...
도건협 2003년 09월 04일 -

동아백화점 다음과 상품권 제휴
동아백화점은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의 하나로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상품권 제휴를 맺고 오늘부터 산하 모든 백화점과 할인점에서 다음 상품권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음 상품권은 종이와 이메일 상품권을 포함해 5천 원권에서 10만 원권까지 모두 5가지로 기존 상품권과 같이 잔액을 환불받을...
도건협 2003년 09월 04일 -

외국인 연수취업자 체류기간 연장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중소 제조업체에 합법적으로 취업한 외국인 연수취업자의 체류기간을 현행 3년에서 2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이 달부터 불법체류 외국인에게 최장 5년간 국내 체류를 허용한 합법화조치와 형평성을 고려하고 중소기업의 숙련기능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연수취업자의 체류기간...
도건협 2003년 09월 04일 -

추석 선물·제수용 과일 특별점검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추석을 맞아 선물용과 제수용으로 유통되는 사과와 배를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특별점검을 합니다. 이번 점검은 북대구와 안동, 구미, 포항 도매시장과 각 시·군의 공판장, 대형 유통업체에서 파는 친환경 품질인증품과 표준규격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경북지원은 이번 점검에서 품질과 중량...
도건협 2003년 09월 03일 -

R]길 막는다고 흉기로 살해
◀ANC▶ 길가던 대학생이 20대 남자가 휘두런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그런데 흉기를 휘두른 이유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단지 차가 가는 데 길을 비켜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 ◀END▶ ◀VCR▶ 대구시 북구 대현동 경북대 부근의 주택갑니다. 도로에 핏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어젯밤 1...
도건협 2003년 09월 03일 -

잠수훈련 해병장병 1명 사망
오늘 오전 11시5분쯤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임곡리 앞바다에서 잠수훈련을 하던 해병대 제1사단 소속 21살 김 모 상병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 응급조치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해병대는 김 상병이 다른 대원 1명과 같은 조에 편성돼 안전요원과 함께 수심 5m의 바다에서 잠수장비를 착용하고 잠수훈련을 하다...
도건협 2003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