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단계에 있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원해 주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사업에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48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은
올 상반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337개 업체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48개 업체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15개로
3분의 1을 차지했고
경기가 79개로 23%,
대구는 28개로 8.3%를 차지해
3번째로 많았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업체는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최대 50억 원까지 보증 지원을 해주고
10억 원 이하의 운전자금이나 시설자금을
간이 심사로 보증 지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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