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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겨울철 실내습도 조절 어떻게?
◀ANC▶ 요즘 같은 겨울철이 되면 실내 습도가 낮아져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손쉽게 응용할 수 있는 실내 습도 조절법을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날씨가 추워져 난방기를 오래 쓰다보니 실내가 건조해져 피부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건강보...
권윤수 2014년 12월 07일 -

남구청, 저소득층에 목도리와 연탄 전달
대구 남구청 직원들과 북한이주민들이 오늘, 손수 뜨개질 한 목도리 100개를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달부터 손뜨개 캠페인을 펼쳐 주민센터 남자 직원들도 동참해 목도리를 만들어왔습니다. 남구청은 또 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연탄 3천 400여장을 마련해 생활이 어려운 11개 가구에 전달했습...
권윤수 2014년 12월 06일 -

R]유치원 입학 경쟁 치열
◀ANC▶ 오늘 대구지역 유치원에서는 내년도 유치원 입학을 희망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개 추첨이 있었습니다. 일부 유치원에서는 10대 1에 가까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을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오늘은 대구지역 국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에서 입학 지원자를 ...
권윤수 2014년 12월 06일 -

어제보다 더 추워..저녁에 일부지역 눈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낮 기온이 어제보다 더 떨어져 춥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5도를 비롯해 구미 1.3, 포항 2.2, 안동 영하 0.1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저녁부터 밤 사이에는 김천과 문경 등 경북서부내륙을 중심으로 1센티미터 안팎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주말인 내일은...
권윤수 2014년 12월 05일 -

가짜 고미술품 고가에 넘기려한 일당 구속기소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가짜 고미술품을 진짜라고 속이고 비싼 값에 넘기려한 혐의로 55살 A씨와 64살 B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시가 200만 원짜리 탱화를 값비싼 고미술품이라고 속여 김모 씨에게 2억 6천만 원을 받고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고, B씨는 시가 100만 원도 되지 않는 금동관을 50억 상...
권윤수 2014년 12월 04일 -

김장용 식품 단속에서 3개 업소 적발
대구시가 고춧가루와 젓갈류, 김치류 등 김장용 식품 합동 단속을 벌인 결과 3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항으로는 품목제조를 보고하지 않고 제품을 생산한 곳과 방충망을 설치하지 않아 위생이 우려되는 업소, 또 향신료 조제품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색소를 사용한 업소 등입니다. 대구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권윤수 2014년 12월 03일 -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공모전 180:1 경쟁률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삼성의 지원을 받아 대구무역회관에 입주할 팀을 뽑는 공모전 경쟁률이 180대 1을 기록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일 마감한 '2014 C-Lab(씨랩)벤처창업 공모전'에 3천 700여팀이 접수해 최종 경쟁률 180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된 아이디어 가운데는 소프트웨어 관련 주제가 25%...
권윤수 2014년 12월 03일 -

소비자의 날 맞아 토론회 열려
대구시와 대구 소비자단체협의회는 소비자의 날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서 '지역을 살리는 소비 토론회'를 엽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계명대 소비자정보학과 김성숙 교수가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을 살리는 소비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제를 하는데 이어 소비자단체와 시, 시의회, 한국소비자원 등...
권윤수 2014년 12월 03일 -

대구경북소비자연맹, 대통령 표창 받아
대구경북소비자연맹이 지역 소비자단체로는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대구경북소비자연맹은 오늘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제19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30여년간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권익을 높이는 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1982년 설립된 소비자운동 시민단체 대구경북소비자...
권윤수 2014년 12월 03일 -

10대 아동 성폭행 혐의 40대 중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10대 아동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12년형을 선고하고 위치 추적 장치 부착 20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초등학생인 피해자를 임신하게 해 피해자가 임신 중절에 따른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며 중형 선고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A씨는 올해 초 자신을 19살...
권윤수 2014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