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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인구 많이 늘고 서구는 줄어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5년 기준 달성군 인구는 2010년보다 만 6천여명, 9.3% 늘어나 증가율이 가장 컸습니다. 이는 테크노폴리스 조성으로 새로운 주택단지가 늘어나 인구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또 2010년대비 인구가 가장 많이 줄어든 곳은 서구로 만 7천여명이 줄었고, 다음은 만 천여명이 줄어든 수성...
권윤수 2017년 02월 22일 -

대구·경북 고령화 수준 심각
동북지방통계청의 인구총조사 결과 2015년말 기준 대구의 인구는 246만 6천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7번째로 많습니다. 모든 구·군에서 65세이상 인구 비율이 7%가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중구와 서구, 남구, 동구는 고령인구가 14%를 넘어 고령사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의 고령화 수준은 더욱 심각한데, 인...
권윤수 2017년 02월 22일 -

R]점점 나이들고 있는 대구·경북
◀ANC▶ 대구·경북을 빠져나가는 젊은층이 늘면서 고령화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구의 4개 구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14%가 넘는 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경북 의성과 군위 등은 고령 인구가 40%에 육박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2015년말 기준 대구의 인구는 246만 6천명입니다. 나...
권윤수 2017년 02월 22일 -

'상납금' 금복주 경고 위해 불매운동 제안
대구 경제정의실천연합은 "지난해 성차별 관행 때문에 비난받았던 금복주가 거래처로부터 상납금을 받은 직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도 지난번 성차별 문제 때처럼 이번에도 일부 직원의 문제라고 꼬리자르기식 대응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또 "지역민의 성원으로 중견기업으로 ...
권윤수 2017년 02월 21일 -

"컨벤션관광뷰로 무상 임대..관련자 문책"
대구 경제정의실천연합회는 "2012년부터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대구컨벤션관광뷰로에 패션센터 3층을 관리비만 받고 보증금·임대료 없이 무상으로 빌려주고 있다"며 대구시에 진상 파악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또 "대구시 조례는 패션센터를 패션과 디자인 사업에만 쓰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위법"이라면서 "조사결과 대...
권윤수 2017년 02월 21일 -

R-2대행진-제2의 유통전쟁
◀ANC▶ 지난해 대구에서는 새로운 백화점이 문을 열면서 유통업계 경쟁이 치열해졌는데요. 올해는 아울렛과 창고형 점포 시장에서도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경제 담당 권윤수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권 기자(네) 대구는 유통업체가 참 많기로 유명한데, 또한번 유통전쟁이 예고되고 있다고요? ◀END▶ 기자>네...
권윤수 2017년 02월 20일 -

동구 7개동에 흐린물 예상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밤 자정부터 새벽 6시 사이 동구 방촌동과 동촌동, 해안동, 지저동, 불로·봉무동 전역과 안심동 일부지역에 수도에서 흐린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동호동 안심교 부근 상수관에서 누수 수선 공사를 하기 때문으로 심야에 공사를 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2월 20일 -

R]'아울렛·창고형'으로 번지는 유통 전쟁
◀ANC▶ 지난 해 대구에서는 신세계 백화점이 새로 문을 열면서 유통업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는데요. 올해는 아울렛 백화점과 창고형 대형마트를 두고 다시 한 번 유통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세계,현대,롯데 이른바 '빅3' 백화점의 대구 진출로 매출이 급격히 줄어...
권윤수 2017년 02월 20일 -

예선업 종사자, 한국가스공사 앞 집회
전국 예선업 종사자 200여명이 오늘 한국가스공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최근 한국가스공사가 7천 500만원 상당의 예선료를 10만원까지 낮추고, 항만별 등록 예선을 두고, 전국의 모든 예선업체들이 입찰에 참가하게 해 시장질서를 어지럽힌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예선료를 낮추더라도 예선업체들의 기본적인 ...
권윤수 2017년 02월 20일 -

복지사각지대 다문화가정 발굴·지원
대구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정을 발굴해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주민등록일제조사 결과와 다문화정책학교 등을 통해서 도움이 절실한 다문화가정을 발굴해 지원하고, 가족 내 갈등이 있는 경우 소통도우미를 파견해 치료를 돕습니다. 또, 중도에 입국해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청소년을 위해 전문가 ...
권윤수 2017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