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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누락' 혐의 신천지 지파장에 징역 3년 구형
지난해 코로나19 유행 때 교인 명단 누락 혐의로 기소된 신천지 대구교회 지파장 등의 항소심 재판에서 검찰은 지파장 A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또 기획부장 B 씨에게 징역 2년, 섭외부장을 비롯한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 부녀회장을 비롯한 3명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검찰은 "역학 조사 중임을 알면서 ...
권윤수 2021년 12월 08일 -

'팀킴' 보조금 가로챈 전 부회장, 집행유예 2년
대구지방법원 이영철 판사는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이른바 '팀킴'의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줄어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함께 기소된 컬링팀 전 감독 B 씨의 항소는 기각해 원심을 유지했습니다.이들은 대한컬링연맹과 경북체육...
권윤수 2021년 12월 08일 -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 중점 학교
대구시 교육청은 경운중, 경일여중, 덕원중 등 14개 중학교를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교육 중점 학교로 선정했습니다.선정된 학교는 내년부터 5년 동안 주당 1시간 이상의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합니다.대구시 교육청은 학생 1인당 노트북 한 대씩을 준비하고 인공지능 교육실 구축 등을 하도록 학교당 2억 4천여...
권윤수 2021년 12월 08일 -

경산의 근대 서화가, 희재 황기식 특별전
◀앵커▶경산 자인 출신의 근대 서화가 '희재 황기식' 선생의 작품 100여 점을 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있습니다.희재 선생은 글과 그림에만 탁월한 게 아니라 독립운동가와 향토사학자로서 희생과 헌신을 보여줬습니다.이런 면모들이 그의 작품들을 더욱 빛나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입니다.◀권...
권윤수 2021년 12월 07일 -

대구시교육청, 군위군 편입추진단 구성
대구시교육청은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됨에 따라 교육 분야 편입 계획을 세우기 위해 '교육·학예 편입추진단'을 만들었습니다.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담당 부서장을 위원으로 꾸려 군위군에 있는 교육기관을 파악하고 교육 제도와 학생 지원 방식의 차이를 파악합니다.편입 초기에는 관련 자치법규나 행정체계, 학교 문화 등...
권윤수 2021년 12월 07일 -

경북 교육청, 난치병 의료비 지원
경북 교육청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칠곡의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에게 의료비를 지원합니다.학부모가 자녀 치료를 하다 의료비 지원 신청할 여유가 없는 점을 고려해 환자가 안정된 뒤 신청하더라도 소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경북 교육청은 현재 200여 명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2001년부터 천 300여 명에게 1...
권윤수 2021년 12월 07일 -

대구지방변호사회, 우수 법관 6명 발표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대구 지역 재판에 들어간 변호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우수한 법관 6명을 발표했습니다.우수 법관에는 대구고등법원 김태현 판사, 대구지방법원 차경환, 장래아 판사, 대구지법 서부지원 권성우 판사, 대구지법 김천지원 허민 판사, 대구가정법원 정세영 판사가 뽑혔습니다.이들은 대리인 없는 당사자에게...
권윤수 2021년 12월 07일 -

할머니 살해 혐의 10대, 무기징역형 구형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0대에게 검찰이 무기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대구지검은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18살 A 군에게 무기징역형을 구형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청구했습니다.존속살해방조 혐의로 기소된 동생 16살 B 군에게는 장기 12년, 단기 6년형의 징역형을 구형했습...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 -

교육현장 코로나 비상, 현장 대처 허술
◀앵커▶최근 대구의 학생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데요, 학교 수련회나 음악회 같은 단체 활동이늘어나 전파의 위험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 현장의 대처는 허술하기만 합니다.교육부의 진단 검사 지침을 지키지 않아 확진을 키우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권윤수 기자▶12월 1일 수요...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 -

대구은행 임직원, 거액의 국제 뇌물 제공
캄보디아 상업은행 인가를 받기 위해 현지 공무원에게 로비를 하려고 거액을 제공한 혐의로 대구은행 임직원들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대구지방검찰청은 김태오 DBG금융그룹 회장과 대구은행 상무, 캄보디아 특수은행 부행장 등 4명을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이들은 지난해 4월 여신 업무만 가능한 ...
권윤수 2021년 12월 06일